엘리에서 묘하게 가성처리 불안하고 이번에 엘리 캐해석을 이상하게 해옴. 엘리는 자유롭고 사랑스러운 거지 백치미, 푼수떼기가 아닌데 그렇게 느껴짐
당신처럼 에서부터 본인이 해온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엘리 인지 아닌지는 모르것다만 그런 디테일을 곡에 욱여 넣느라 곡이 우다다다 흘러감. 요제프랑 선 볼때부터도 엘리가 자유분방한게 아니라 띨띨...해보여. 천진난만을 표현한거라면 진짜 아니라고 본다
무엇보다 나이든 엘리 대사톤이 제일 이상해.
문장 끝 음정을 이상하게 올려서
'난 정상인들 보다 이 환자들이 더 좋아요➡+⤴+'
' 내 앞에서는 고개를 숙여라➡+⤴+'
' 그 때는 인간을 잘 알지 못했으니까➡+⤴+'
제일 심했던 것만 말한건데 말을 평서문? 도 의문문도 아니게 이상하게 처리함. 그 그 뭐냐 안성댁? 그 특이한 끝부분 있잖아 그걸 힘빼고 말하는 느낌이야.
불호후기 중에 권사님 같아졌다 하는 후기 있었는데 나는 무슨 말인지 이해갔어
이번에 기량 떨어진 것 같아서 10주년인데 더 아쉽.
원하면 티켓인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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