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못 자게 한다. 옛날 처방받아 서랍에 넣어둔 수면제를
익명(106.102)
2022-04-24 1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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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몸을 고문하며 변도 못보게 하고 밥도 못먹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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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에 들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알 수 없는 존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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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론 치통 환통에 매일 시달리며 밥을 제대로 먹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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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 있었는데 두개를 동시에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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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수술을 했다. 아랫니에 드러누운 사랑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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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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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변을 보기 힘들다. 변이 무엇인가가 거절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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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인 욕설마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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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있는데 혼잣말로 큰 소리로 욕설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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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여러번 집안에서 발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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