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 극세베(84렙)은 안절부절, 창고에서 자고있던 달배(특99) 위기감을 느끼고 벌떡, 물 마시러 나온 극카슈(38렙) 어둠 곳곳에서 시선을 느낌, 극안정(칸스토) 카슈 담당일진 칭호 획득의 예감을 감지
한동안 조용하던 아루지가 다시 사직서를 꺼내 보고있다
익명(xeq2xzuk24wp)
2022-09-24 23:21:00
추천 1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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