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게 뭐꼬... 하면서 앉아있었던거 기억난다
내가 BL충이라지만 이런걸 바랐던 건 아닌데
그리고 이거 왜이렇게 좆같지 하면서 칼갤 들어왔더니
다들 1~2분정도 버로우 타다가 불붙어서 좀 안도감도 들었음
나만 좆같은 게 아니었구나 하는 안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