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봤던 카센사니 갓차 생각난다
음표모자 씌우면 감정 빠지고 멈춰버려서 아루지가 카센한테 혼날 때마다 씌우다가 아예 분노라는 감정 자체가 사라져서 후회하는거.. 카센은 이 일로 이루지가 자기부터 신경쓰는거에 기뻐하는게 맛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