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평가해줌=자기를 사랑해주는거임=거기에 보답해야함
이런 논리인것같은데
어쨌든 극전보다 성장은 해서 온거같네
대충 '날 가치있게 보는건 당연함 내가 대단하니까' 에서 '날 가치있게 보는건 당연하긴한데 고마워할줄 알아야함'으로 바뀐듯
어느정도의 겸손을 장착해서 온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