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아니면서
뭐라도 되는 양 행동하는?
좀… 자아가 비대한 사람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너무 싫은 것 같음…
약간… 선민의식에 취해있다거나
그런 것도 너무 싫고
좀… 사회적 배려의 결과를
특권 혹은 필연적이고 당연한 것
이라고 생각하는 게 싫음
그래서 의사 파업도 너무 싫어
의사 파업 건에 대해 얘기 하자면
의사가 되려면 히포크라테스 선서인가?
그런 거 해야 하지 않나…
의사가 되기 힘든 것도 맞고
정원 확대로 인해 의사가 되기 쉬워진 것도 맞고
그로 인해 이전의 의사들이 불합리 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것 같음
근데… 의사라는 직책은 “권력” 이 아니고
의사라는 직업의 목적… 본질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나는 생각 함
지본주의 체제에선 당연히 돈을 벌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은
의사는 아픈 사람을 아프지 않게 해주는 사람인데
그런 행위를 하지 않으면
의사로서의 존재 이유가 뭧까… 라는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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