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셔온 프라이덱! 무프랑 고민했는데 진한 초록색이 맘에 들어서 데려옴
제일 최애 하는 피카소 스파티필룸! 언제쯤 꽃이 필까...
강아지와 함께 하는 부싯깃 고사리 너무 귀엽다
그 뒤로는 은청개 고사린데 분갈이 할라고 물 말렸더니 상태가 메롱이 됨....
아디안텀 컨시넘과 미스티 클라우드. 물 주기가 너무 힘들어 어제부터 저면관수로 바꿨더니 편안~~~
작은 공간이지만 그래도 계속 멍때리게 되는 우리집 식물존!
다들 즐거운 일요일 보내길 바라요!
스파트 필름 도미노 같은데. 나 피카소 있는데 무늬가 다름.
그래요?? 습 사기먹었나? 아무튼 이쁘니까 괜찮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