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키울때 잎이 땅을 처다봐서 좌절했던적이 있거든
이번에는 잘크고 있는데 그래도 아슬아슬 하네..
빛은 위에서오는데 왜 자꾸 아래를 향할까...
이미 저 지지대(?) 로 억지로 올려준 애들도 있어.
중간에 있는애랑 바로옆에 빨간색으로 표시해둔 잎도 약간 각도가 있었는데
오늘보니 중간에 있는건 정면을 보고 있고 오른쪽 잎은 아주 약간 각도가 아래로 향하네
습도나 이런게 문제면 그렇다는데...요즘 실내 습도가 낮기는 함..
으짤수 없는 숙명인가
빛이 너무 강하면 땅을 봐. 사진에선 그렇게 강해보이진 않는데
예전에 키울때 빛 강하게 해서 땅을 본다고 해서 이거 키울때는 일부러 100 PPFD정도 주고 있거든... 근데도 시간 지나면 그러네..더 줄여야 하나;; 어떤 사람들은 막 600 PPFD도 준다는데..뭐가 문제지..
먼소리임ㅋㅋㅋ 이런 틀린소리를 당당히 하네
잎 무게 때문에 자연스레 저런 모습이고... 빛이 부족하면.. 위 잎에 치여.. 아래 잎은 자연스레 하엽진다는... 생각보다는 빛이 사방에서 잘 들어야 잎 유지력이 좋더락.. 저 덩치에 잎 5장 유지하는 것도.. 매우 잘 키우고 있는 거임.. 돈워리..
아 그렇구나...아 하 이놈의 알로카시아는 잘..자라도 걱정되고 안자라도 걱정되고 그냥 계속 아래로 향할때마다 지지대 해줘야겠네..
@글쓴 식갤러(162.235) 다들 그리 키워 ㅋㅋㅋㅋㅋ 글고 목대가 굵어지면 더 유지력도 좋아지고.. 잎자루 버티는 힘도 좋아지고...
@모래. 아 그렇구나..나는 이거 내려올때마다 내가 뭘 잘못했나 했네…
@글쓴 식갤러(162.235) 은근 비료 잘 받아 먹으니까.. 가아아아끔 비료도 좀 영양식으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