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작품 노래는 끝나갑니다. 수 많은 영화 저들은 홍콩 미국 영국 일본과 함꼐 나눠가지며
일본 문화니 미국 문화니 한국인들은 거짓을 꾸며댑니다. 저의 작품으로
그래놓곤 대답할 가치가 없다며 저를 거짓이라 말하더군요
진실은 사라진다며 저들은 너의 글이 사라진다고 했습니다. 그 모든 너의 흔적을 지우겠다고
저는 알지 왜 모릅니까? 그런다고 제가 저들의 거짓놀음에 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저런 위선자들과 아무일 없다는 듯이 지낼꺼라 생각하시나요? 저는 살아 있는 한 저들의 범죄를 세상에 알릴 것입니다
저들이 바라던 대로 저는 거짓의 감옥 속에 살고 있습니다. 저런 인간들이 예술을 말한다는 것은 역겨운 일입니다.
오롯이 역사로 작품을 만들어 저들의 죄를 역사에 새겨 놓는것이 제 일일 것입니다. 미국 영국 일본 베트남과 짜며 거짓을 말한다고 거짓이 모인다고 진실이 되지 않듯 그러면서 저들은 저의 시간을 갉아 먹으려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