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뭐 사기업이니 다른애들은뭐대단한성취감이니 뭐뿌듯하고그런줄아냐?회사원들 일반인들도 다 고생너가말하는 교수.연구원.온갖예체능 등등걔들처럼되려면 얼마나 큰 노력과좌절이필요한데..그거에 과감히뛰어들거아니면배부르고등따시게해주는 직업에 너무 한탄하지마라 그거만해도 널얼마나 도와주는건데직업을소중히여겨라춥고 힘들고 끝없이 정진.ㅋㅋ다버릴거아니면 한탄허지마 도전해 꼬우면
아니면 직업유지하믄서 너만의 도전거리를만들어서 살어 ㅋㅋㅋㅋ 꼬우면 다 버리든가. 교사라는직업 소중히여기구
쟤는 일반 사기업이 아니라 의사 변호사 같은 전문직종을 말하는거자나
그런가? 의사 변호사들도 온갖칼바람속에서 돈벌고 자기건물세내는거로 허덕거리는데? 내친구놈도 돈얘기 건물세얘기나하더만... 직업이중요한게아니라 자기마음가짐이중요하지않을까?
그놈 보니 뭐 대단한 성취감얘기보단 첨단장비가격얘기.. 의료 수가 얘기.. 보험공단과눈치싸움 뭐이런말하더만.. 내생각은 직업자체보단 그사람이 어떻게받아들이고성실하게하느냐 가문제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