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고 불쌍하다

사명감이나 허들도 없이
할 게 없어서 교사하던 586세대 교사들이
교권이란 이름으로 폭력도 자유자재로 하면서
싸지른 똥에 대한 대가를 우리가 고스란히 대물림 받고
예전에 그 병신교사들한테 당하던 우리세대랑
그 새끼들을 선배교사로 봐야하는 우리는 누구한테 보상받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