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막연하게 교대에 가고싶었는데...
익명(118.36)
2014-10-20 17:15:00
추천 2
고3때는 성적이 못되어서 그냥 서울에있는 여대에 와서 공부하고 지냈어요 당시엔 집도 어려워서 재수라는건 생각도못했었는데 친구 두명이 재수해서 교대를 갔는데 얼마나 부러워보이던지...
미련이 남았지만 난 여기서 잘해야지, 이런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졸업이 눈앞인데 자꾸만 또 교대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바보같은 생각일까요 아니면 한 번 더 수능 보는것도 나쁘지않을까요? 고민이 참 많아요 교대간 친구들보면 너무 부럽고... 그냥 바보같은생각일까요
24살인 나도 준비하는데 30대도 아니고
열망이 있으면 가라. 교대 학비도싸고 졸업과동시에 임용될확률도높고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정말 조금 늦은거니 더 늦기 전에 준비하삼
에휴 졸업시기 다가오고 취직못하니까 교대나 갈까 생각하는군요 그냥 공무원시험 준비해요 님 4년간 뭐했나요 여대니까 미팅이나하고 살다보니 졸업인데 취직은 힘들고 그러니 겨대나 갈까? 이거거든 수능치고 4년 대학 또 다니고 그냥 공무원 준비하세요
자기인생은알아서하세요~~
늦었다고 생각할땐 정말 늦은겁니다
지거국 공대 3년다니다가 3학년1학기때 휴학계내고 3개월 공부해서 교대옴 후회 1g도안함 공대있을때 원없이놀고먹었지만 그때그시절엔 항상후회뿐이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