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되었든간에 교대 합격하고 정문안에만 들어가면

 

뭐 세번이든 다섯번 수능을 보았던 간에

 

교사가 되어서 삶의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80-90퍼센트라는거다 (합격률)

 

공뭔 시험이나 온갖 고시처럼 기약없는 거에 매달리는 거보다 수능으로 딱 교대문턱만 넘고 나면 (어느 교대건간에..)

 

수능 공부 때보단 확실히 안정된 마음으로 전남.강원.충청.경북 같은 곳에서 교사한다고 생각하면 그리 어렵지 않다.

 

서울이나 광역시에 대한 생각만 안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교사가 된다.. 정말로..  사범대 애들이 뜨악할 정도로..

 

 

뭐 물론 미래야 알 수 없지

 

하지만 어쨌든 현재는 그렇다는 거다

 

교사가 암울해진다?

 

그럼 뭐 다른 직종은 안 암울할까??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는 다들 모르잖아 .. 임프 누가 알았어? 세계 경제가 어떻게 될지 누가 알아?

 

그러면 현재 시점을 보는 수밖에 없고 현재 가장 안정되어 있고 합격률도 어느정도 고 퍼센티지가 보장된 교대가 아주 좋은 선택이지

 

설사 나중에 좀 퍼센트가 낮아진다 치자.. 그러면 뭐 다른 직종들은 막 승승장구할거 같냐?

 

 

 

 

물론 아이들이 싫거나 가르치는게 질색이면 그냥 접으시고.. 인생이 스트레스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