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설교나 경인 중경외시라인으로 보시던데 전 설교가 너무 부럽습니다. 강대에서 공부했고 설대에 가끔 축구하러가면 설대는 거들떠도 안봤는데 군대다녀오고 3학년올라갈 생각하니까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 대기업가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돈많이 받으면 뭐합니까 삶의 여유가 없는데요 정말 부럽습니다... 지금 재수해서 교대간다고하면 집에서 쫓겨날거에요 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