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면접이란게 스터디 좀 한다고 그래봤자 확연히 달라지는것도 아니고

20년동안 벤 습관, 태도, 인성, 가치관을 종합적으로 묻는건데

스터디를 많이 한다고 도움의 크게 될지 의문이네요..

혹시 면접준비 아무것도 안하고 붙은사람 계신가요?..

전 환산점수 641인데... 아무리 못해도 중타는 찍어야되서 부담스럽긴하네요..열공한다고 발휘가 제대로 되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