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자체가 남의 평판에 개의치 않는 성격이라서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지 않는 선 내에서 하고 싶은거 다 함

평소에 조과제 같은 것은 주어진 내 역할만 하고.


작년에는 행사 거의 참여 안 했고

올해는 집부였으니까 내 몫은 해야하니 행사는 다 참여함

대신 졸업여행 안 갔고

내년 졸업사진 역시 찍을 생각 없음


장수생이나 현역이나

술자리에 가든 안가든, 적게 있든 오래 있든 그 외 교대 생활이든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지고 감당만 할 수 있으면 별 상관없는 듯


난 서로에게 피해만 주지말고 살자는 주의라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