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선수는 뛰어난 감독이 되지 못한다는 말이 있음
못하는 놈들이 왜 못하는가 자체에 대한 이해가 없거든. 자기는 하면 다 되니까.
자기가 하던대로 가르치면 남들도 다 할줄 아는데, 그게 무조건 통하지 않는다는건 누굴 가르쳐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사실.
더욱이 프로 스포츠에서야 못하는 놈들 짤라버리면 그만이지만 의무교육인 초등학교에서는 걔네들 포기도 못시키고 전부 이끌고 가야된다.
머리가 너무 좋은 교사는 국가에게도 자기자신에게도 학생에게도 모두한테 손해다.
수능 부심 부리는건 상관없는데 니들이 좋은 점수 받고 왔다고 꼭 좋은 교사 되는건 아님. 진짜로.
넴ㅋㅋ
하...이건 정말 멍청한 비유다. 왜 교린이라고 하는지 알겠다.
그래도 교산데 어느정도 수능성적이 나와야지 똥통고 내신으로 가는건 조금 그런거같음
내신충극혐 수시충극혐
ㄴ 그렇게 치면 제일 개새끼들은 울학교 도교육감전형이지. 수능 5등급맞고 교대온놈들이 한해 수십명인데. 근데 나중에 보면 그중에 과탑도 나오고 임용수석도 나옴. 수능점수갖고 편견갖는것도 귀찮고 어차피 1년만 지나면 그런거 신경도 안쓰게됨. 특목충들이 억울한거 이해는 하겠지만 누가 시킨것도 아니고 본인이 잘못 선택한걸 가지고 남한테 이러네 저러네 하면 안되지. 진짜 좆같으면 전형 만든 놈들한테 따지던가
억울해도 힘없는 현실인데 어쩌겟냐! 들어오면 장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