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만 되도 누가 수능이 몇등급이네 어쩌네
숭사리 644급 레전드 아닌 이상에야 아무도 관심없고 신경도 안씀.
울학교도 수능 5등급쳐맞고온 도교충들 깔렸지만 그거에 일일이 신경쓰는놈 아무도 없어
학교생활이야 본인이 처신 잘하고 학점 잘 챙기느냐의 문제지 수능이랑 관계도 없고
임용과 수능의 상관관계는 더더욱 말할것도 없이 적음. 그 이후의 교사생활? 도대체 그게 수능점수랑 무슨상관인지 관계있으면 누가 조사해서 논문좀 써라.
수능점수에 연연하는 놈들이 있긴 있지
1학년때 아 시발 내가 원래 이런데 올 점수가 아닌데... 하면서 신세한탄하는 놈들이 딴애들 수능점수 존나 신경쓰고 자기 점수 자랑하고 그러긴 하는데 누가봐도 븅신일뿐.
결국 그런놈들 반은 반수를 하든 뭘하든 떨어져나가고 나머지 반은 그냥 신경끄고 살거나 대놓고 남들 개무시하다 아싸로 전직함.
본인 수능점수가 아깝고 이런데 올 놈이 아닌데... 싶은 놈들은 수시충을 깔게 아니라 다음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게 맞지.
ㅇㄱㄹㅇ
근데 가끔 교수들 중에서 임고 점수가 평생의 교직 생활에 영향을 준다고 낚는 인간들이 있으므로 주의 요망ㅇㅇ
교대에서 아싸라는 것은 있을수가 없는 일이야
수능은 대학입시의 수단일뿐이지
입학과 동시에 끝나지 안나
ㄴ 맞어. 수능은 이놈이 대학에서 공부할 능력이 얼마나 되는가를 측정하는 시험이지. 대학생활과 미래인생을 책임지는 시험이 아님. 대학가고 나서는 그것과는 별개로 또다른 노력을 요구하지만, 몇몇병신들은 수능만 잘보면 그게 자신의 클래스를 결정짓고 평생간다고 믿는 놈들이 있음. 30살, 40살 되서도 수능점수 자랑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