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가 주기율표상의  90개의 원소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산소, 수소, 탄소, 칼슘, 인 등. 그러나 그 원소로 장기는 커녕 머리카락 못 만들어 내는게 현실이다
그래서 부상을 당해 신체의 일부를 잃어도 원상복구시키지 못하고 인공장기나 보형물, 금속장치로 훼손된 신체를 대체하는 정도이다
뼈가 골절돼도 직접 붙이지 못하고 깁스를 하고 호르몬제를 주사해서 뼈가 빨리 붙게끔 하는 치료가 대부분이다
인체의 구성원소인 순수원소로 인체의 장기 하나 조차도 못 만들어내는 낮은 지력으로써 움직임과 의식의 영역을 관장하는 뇌를 만들어낸다는 것은 더욱더 불가능한 일이다
이렇게 허접한 과학 수준을 가지고 있는 인류가 빛이 수백만년 가야 이르게 된다는 거리의 별들을 관측하고 1초에 7.9km 의 속도로 비행하는 인공위성 2만개를 지구 상공에서 공전시키면서 단한번도 인공위성 충돌 사고를 일으키지 않았다는건 망상으로 쓴 픽션 즉 사기와 다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