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a 힘=질량X가속도 그리고 F는 합력 혹은 알짜힘이라고 정식명칭으로 되어있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 답을 구한후 힘으로 쓰는게 일반적이다.
힘은 질량과 가속도를 곱하면 되는거라고 공식에 써있지? 그렇다면 철봉에서 매달리기 10시간도 할수있다는 말이 된다. 가속도가 0 이니 0 과 모든수를 곱하면 결국에 답은 0 이 된다.
이렇게 말하면 F는 합력이라고 주장하겠지? 그럼 합력을 구해놓고 힘으로 바꿔치기 하는건 뭔데? 이런게 사기라는거다
실제힘은 물리학으로 구할 방법자체가 존재하지도 않는다.
벽돌 1개의 무게가 1킬로이다. 라고 가정해보자
1. 벽돌 10개를 손으로 들고 있는 사람
2. 벽돌 10개를 1킬로를 지닌 가방안에 넣고 등에 매고 있는 사람
어느것이 더 힘들까? 라고 했을시 물리학으로 계산하면 최종무게가 더 많은 11킬로에 해당하는 2번이라고 해야한다. 하지만 2번이냐? 1번이잖아
물리학으로 실제 힘은 구할방법자체가 없어서 합력과 힘을 번갈아 사용하며 바꿔치기 해서 사기치는 미친이론이다.
비응신 빡대가리 새끼야 ㅋㅋㅋㅋ 철봉에 손을 '놓으면' 공중부양 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중부양한다는 입장이 물리학이다 누워서 침뱉기하냐?
니는 잠잘때도 떠잇자나 븅쉰아 중력몰라?
본문의 오류가 왜 생기는지 제가 친절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1. 공식에서 구하는 것은 물체의 합력, 하지만 필자가 말하는 힘은 합력을 구성하는 힘 중 하나일 뿐입니다. 공식에서는 모든 힘을 전부 더해서 합력을 구하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 물체의 가속도는 0이므로, 합력 또한 0인게 맞습니다. 근데 철봉을 잡은 사람의 힘은 합력과 같지 않습니다. 철봉을 잡은 사람의 힘 + 사람에게 적용되는 중력 + 사람에게 적용되는 부력(공기 또한 유체이므로 부력이 적용됩니다) + 철봉과 손 사이의 마찰력을 모두 더해야 비로소 F=0이 나옵니다. 또한, F는 벡터이기 때문에 방향 또한 고려 대상입니다.
2. 1kg짜리 물건 10개를 드는 게 더 힘이 드는 이유는, 그 10개의 물건이 모두 연결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10kg과 11kg을 단순 비교하면 당연히 11kg이 더 힘들겠죠. 하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은 이유는, 벽돌 10개는 모두 제각기 움직이기 때문에, 균형 또한 잘 잡아야 합니다. 이 때문에 11kg의 가방을 드는 것보다 힘이 더 들게 됩니다. 따라서 제대로 비교를 하려면, 10kg짜리 '들기 편한 모양의' 철덩이와, 10kg짜리 철덩이를 집어넣은 '들기 편한 모양의' 1kg 가방이 적절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식의 부연설명은 핑계일뿐 수식에 의한 답은 0 이 맞아요. 수식을 바꿔야지 부연설명으로 오류를 떼워버리면 세상에 잘못된거 하나도 없음
지금 설명한 부연설명을 애초에 수식하나로 다 집어넣어야죠
어디서부터 설명을 해줘야 될지 모를만큼 개소리를 장황하게 써놨네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