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상하차의 예시를 들자면
원래 하던사람이 하는거랑
경험은 없지만 운동경력 쩔어서 힘, 체력이 존나 좋아도 요령이 없어서 처음에는 존나 지친다.
똑같은 일을 힘과 체력이 더 좋은사람이 하더라도 더 지치는건 요령탓임
일의 양이 동일하다고 해서 에너지 소모까지 동일하지 않아
일이란건 객관적 지표가 딱 정해졌지만 힘, 에너지는 너무 애매한게 많아
과학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마라 지구에서 일어나는것도 다 규명하지 못하는데 과학으로 설명이 안되면 이 세상에 없다는 그딴 개소리는 그만해
과학만능주의 입장을 고수하고 싶다면 과학으로 세상 모든걸 다 규명했을때 그때나 과학만능주의를 빨던가 해야지
그리고 그런날이 온다면 더이상 연구따위는 일체 없을꺼다. 이미 다 아는데 연구를 할 이유는 없지
과학으로 규명된게 어느정도인지도 우리는 모르고 있어
우리의 과학으로 할수있는게 어느정도 인지도 모르고 우리가 모르는게 어느정도인지도 모른다.
즉, 우물안에 개구리인데 그 우물조차도 규명하지 못한게 현재의 과학수준이니 과학만능주의같은 사이비종교 맹신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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