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탄에게 그리고 
이 세상의 시스템에 속아 넘어가기 이전에,

하나님을 떠난 죄인들입니다.

성경은 세상이 우리를 속였다고 말하기 전에,
모든 사람이 죄 아래에 있다고 먼저 말합니다.
(로마서 3:23)

죄를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를 피해자라 여길 때,
그 죄는 누구에 의해 사함 받을 수 있을까요?

죄 사함은
억울함을 증명해서 받는 것이 아니라,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주어집니다.

만약 죄인이 스스로를 죄 없다고 말한다면,
그 죄는 어떻게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회개 없는 구원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 회개의 길 끝에는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요한일서 1장


8 만일 우리가 자신에게 아무 죄도 없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요, 진리가 우리 안에 있지 아니하느니라.

9 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들을 자백한다면 그분께서는 신실하시고 정의로우셔서 우리에게서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정결하게 하시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