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구조를 직시해야 합니다.

권력과 제도의 문제를 외면하면서,

오직 죄와 회개, 예수 그리스도만 강조한다고 해서

그것이 진정한 복음인가?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합니다.


현실 문제를 외면한 신앙적 각성은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믿음일 뿐입니다.

피해자의 고통도, 비리 권력도

단순히 무시됩니다.


복음은 현실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신앙과 현실, 회개와 책임, 믿음과 행동을

분리하지 않고 올바르게 다루는 것입니다.


권력 구조를 바로잡고 현실 문제를 직시할 때,

비리 권력(일루미나티, 딥스, 666 등)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눈을 감고 기도한다고

현실 문제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복음을 내세워 책임을 회피하는 것은

신앙의 탈을 쓴 것과 진배 다름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믿음으로 자신을 포장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속임수이며, 세상을 바로 세우는 길이 아닙니다.


누가 일루미나티라고 외친다고

권력이 몰아내지지 않습니다.


현실을 보고, 책임을 묻고, 행동할 때만

세상의 불의와 맞설 수 있습니다.


자신의 흐린 눈으로 타인의 본질을 덮지 마세요.

복음과 현실, 회개와 책임, 믿음과 행동을

정확히 구분하십시오.


현실적인 순서와 믿음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사랑님은 계속 상대 글의 본질을 오해하며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복음이 틀린게 아니고

님이 오해해서 상대의 본질과 다르게 이야기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