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과학은 함께 알지 않는 지식 혹은 (누군가와)함께하지 않는 지식을 말한다.
해석 1. 그리스의 문명의 과학발전 (함께 알지 않는 지식)
그리스 문명은 땅을 가진 귀족중심의 도시국가였다.
그리스문명의 시조로 불리는 사람은 "탈레스"
그의 기록은 별로 없으나
이후에 그리스의 철학자들이라고 불리는 자들 또한 귀족출신들이다.
탈레스 다음으로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유명한 피타고라스가 있다.
황홀경 ( 예수회 제수이트 창시자 로욜라의 말)
수를 신격화 (우상숭배)
( 그리고 이 모든것은 귀족들의 전유물 )
탈레스나 피타고라스나 이집트와 바빌로니아를 유학했다는건 유명한 사실이다.
해석 2. (누군가와) 함께하지 않는 지식으로서의 과학
여기서 말하는 누군가가 무엇일까?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다.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는 과학은 알맹이가 없고 그러한지식은 양심이 없다 혹은 나쁜 양심인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음 이란 것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것과 함께해도 해당되는 말이다. 누구겠는가? 이제는 알만큼 알려진 사탄 우상숭배.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유물론 혹은 무신론적 관점의 이성과학이다.
성경(하나님의 말씀)에서는 conscience를 다음과 같이 강조해서 말한다.
성경은 양심을 다음과 같이 묘사합니다.내면의 자각, 즉 옳고 그름을 증명하는 신이 주신 도덕적 나침반은, 무시될 경우(하나님과 함께하지 않는 즉 con science 에서 접두사 con이 빠진 science) 오류가 있거나 더럽혀지거나 "무뎌질" 수 있으며, 진정한 인도를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야 합니다.로마서 2장 15절과 디모데전서 1장 5절은 양심이 증언하고 "선한 양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주요 주제로는 증인으로서의 기능(로마서 2장 15절), 깨끗한 양심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사도행전 24장 16절), 무감각해진 양심의 위험성(디모데전서 4장 2절), 그리고 신자들이 논쟁의 여지가 있는 문제에서도 양심에 따라 행동해야 하는 방식(로마서 14장) 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대과학과 의학은 선한양심이 빠지고 나쁜 양심, 오류가 들어와있었던 것이고
이러한 것들이 백신 사기, 식품영영학적 교리 , 제약회사의 술수, 등으로 이어진 것 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9517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9518
@심판이아니라구원 니들 입장이면 이 세상 그리고 먼저 죽은 모든 성도 중에 평지구 안믿은 자들 그 모든 이들은 지옥행으로 결부짓는거 아니야?? 이쯤되면 누가 사탄임?? 니네들이지 위선자들
@심판이아니라구원 그래서 니 동해 남해가서 피천갖다 곡률 확인하면 배도 해? 안해?
@심판이아니라구원 평평은 이새끼야 굴곡이 전혀 없는 완전 한 일 ㅡ 자가 평평이라하는거다 앵기지마라 슬슬 올라오려그러니까
@우갤러1(221.158) 차단할게요 충분히 말했는데 선동뿐이 안하시네요
@심판이아니라구원 니가 오늘 내 글에대해 개 앵겨놓고선 뭘 내가 걸리적거린더같이 하고있어? 니 저번에도 나한테 혼났잖음?? 그래서 니 남은 인생동안 자구 곡율 재수없게 확인하면 배도 항거냐고 안할거냐고? 니넨 이 대답을 못하지 어차피 평평에 대한 확신도 없는 결국 구원에 대한 확신 그 자체가 없는 자들이니 그러니 자구 모습으로 그걸 동아줄 생각하고 붙잡지
@심판이아니라구원 차단해도 어차피 회색으로 뜨는거 알고 있으니 내가 지속적으로 쓰는 글에 노출되 정긴 갉아먹히고 싶지 않으면 갤 뜨고 니 골방에 갇혀서 악령에 사로잡혀 이단적 해석이나해라 그 끝은 어딜까?
@우갤러1(221.158) 정긴=정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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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니즘 X 탈레시즘 O...는 지랄 ㅋㅋㅋㅋㅋ 역사왜곡은 역시 평평
병신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