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글 쓸떄마다 느끼는게 사회성과 타인과의 공감대 형성이 결여되어있고 논리적 인내심과 집중력이 부족하여 문장 하나를 똑바로 적는데에도 큰 어려움을 겪는게 느껴짐. 구포국수도 이런 느낌인데 왜 평평론 믿는 애들은 다 이렇게 저지능자밖에없지? 저능해서 평평론 믿는건가?
익명(ballet4586)2026-01-27 10:23:00
답글
진짜 뭐지? 남들은 글을 적거나 말을 내뱉을 때 무의식적으로 기승전결을 생각하거나 육하원칙에 최대한 맞춰서 말하는데 얘네는 그 간단하고 기본적인거조차 못하는 느낌이 강함. 처음엔 그냥 '아 설명을 잘 못하는 친구인가보다' 싶었는데 점점 보면 볼수록 설명을 못하는걸 넘어서 어휘 능력에 크게 하자가 있다고 느껴짐. 아마 현실에서도 술자리같은거 가면 혼자 뜬금없는 말같은거 해서 분위기 흐리거나 대화에 녹아들지 못하고 딴소리나 할거같음
Space, Universe도 구분 못하는 작자
얘는 글 쓸떄마다 느끼는게 사회성과 타인과의 공감대 형성이 결여되어있고 논리적 인내심과 집중력이 부족하여 문장 하나를 똑바로 적는데에도 큰 어려움을 겪는게 느껴짐. 구포국수도 이런 느낌인데 왜 평평론 믿는 애들은 다 이렇게 저지능자밖에없지? 저능해서 평평론 믿는건가?
진짜 뭐지? 남들은 글을 적거나 말을 내뱉을 때 무의식적으로 기승전결을 생각하거나 육하원칙에 최대한 맞춰서 말하는데 얘네는 그 간단하고 기본적인거조차 못하는 느낌이 강함. 처음엔 그냥 '아 설명을 잘 못하는 친구인가보다' 싶었는데 점점 보면 볼수록 설명을 못하는걸 넘어서 어휘 능력에 크게 하자가 있다고 느껴짐. 아마 현실에서도 술자리같은거 가면 혼자 뜬금없는 말같은거 해서 분위기 흐리거나 대화에 녹아들지 못하고 딴소리나 할거같음
어쩌란거야 형상은 그대로고 색깔 때문에 합성했다는건데
우주류 내안에 살아있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