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게 무슨 소리인가?
-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시지,
어떻게 피조물인 천사가 된다는 말인가?
- 그리고 그 내용이 요한계시록만 보아도
알 수 있다는 말인가?
- 처음 '예수님께서는 천사이시다' 라는
주장을 봤을 때, 상당한 충격을 받았고
- 정말 그런한가 요한계시록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시어 그의 천사를 통하여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알려 주신 것이라.
-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 이 계시는 누가 누구에게 주었는가?
- 첫 문장과 이어지는 다음 문장을 보라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
-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주었다
- 하지만, 뒷 문장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천사를
통하여 사도 요한에게 알려주신 것으로 읽힌다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시어 그의 천사를 통하여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알려 주신 것이라.
- 마찬가지로 요한계시록 22 장에도
동일한 성경 구절이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22:6
그리고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들은 신실하고 참되니라. 그리고 거룩한 예언자들의 주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이루어져야만 하는 것들을 보여 주시려고 그분의 천사를 보내셨느니라.
- 하나님께서 종들에게 보여주시려고,
그분의 천사를 보내셨다
- 요한계시록 1 장과 22 장의 내용을 교차로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셨고
-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 그런데 다시 요한계시록 처음을 보라,
- 첫 문장부터 읽어보라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
-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주신 것이다
- 그리고 요한계시록 1 장에서 사도 요한이
처음으로 들은 음성과, 화자의 모습을 살펴보라
요한계시록 1:10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었고 내 뒤에서 하나의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을 들었는데
요한계시록 1:11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
- 사도 요한이 처음으로 들은 음성은 스스로를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고
밝히고 있다
- 그리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의 외형을 보라
요한계시록 1:12
그러고 나서 나는 나와 함께 이야기한 그 음성을 알아보려고 돌아섰도다. 그리고 돌아선 채로 나는 일곱 금 등잔대들을 보았는데,
요한계시록 1:13
그 일곱 등잔대들 한가운데서 발까지 내려오는 의복으로 옷 입혀지고 앞가슴이 금띠로 둘러진 인자와도 같은 분을 보았더라.
-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이 처음 들은 음성과
그 음성을 내는 주체가 바로 예수님이시다
요한계시록 1:19
네가 본 것들과 현재 있는 것들과 이후에 있을 것들을 기록하라.
- 그리고 예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기록하라고 명령하신다
- 요한계시록 2, 3 장의 내용은 사도 요한이
각 교회의 천사들에게 전하도록,
기록하라고 명령하신 내용들이다
- 그리고 이제 요한계시록 4 장을 보라
요한계시록 4:1
이런 일 뒤에 내가 보았는데,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렸더라. 그리고 내가 들은 첫 번째 음성이 하나의 나팔에서 나온 것같이 나와 함께 대화하였더라. 그 음성이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 사도 요한이 들은 첫 번째 음성은 무엇인가?
- 지금 듣고 있는 음성이 첫 번째 음성인가?
- 틀렸다
- 사도 요한이 처음으로 들은 음성은 다음과 같다
요한계시록 1:10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었고 내 뒤에서 하나의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을 들었는데
요한계시록 1:11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
- 사도 요한이 처음으로 들은 음성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이고,
- 그 음성이 다시 요한계시록 4 장에서
말씀하시고 계신 것이다
- 그러니 1 장의 그 음성이,
동일한 묘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 그 음성이 1 장에 어떻게 묘사 되는가?
요한계시록 1:10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었고 내 뒤에서 하나의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을 들었는데
-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
- 그 음성이 4 장에서 어떻게 묘사 되는가?
요한계시록 4:1
이런 일 뒤에 내가 보았는데,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렸더라. 그리고 내가 들은 첫 번째 음성이 하나의 나팔에서 나온 것같이 나와 함께 대화하였더라. 그 음성이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 사도 요한이 들은 첫 번째 음성이
요한과 대화하였는데, 그 음성이 어떻다고?
- 나팔에서 나온 것같이
- 영어로는 of a trumpet 이고,
요한계시록을 싹 다 뒤져봐도
- "as ~" , "as it were ~"
- "~ 과 같은"
- 나팔에서 나온 것 같은
- 동일한 수식어를 가지는 '음성'은,
요한계시록 1 장 10절과, 4 장 1절 밖에는 없다
- 그리고 그 음성은 예수님의 음성이다
- 그리고 그 음성이 사도 요한에게
무어라 말씀하시는가?
요한계시록 4:1
------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 사도 요한에게 앞으로 있을 일들을 보여주신다
- 그런데 여기서 머리가 아픈 지점이 생기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시어 그의 천사를 통하여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알려 주신 것이라.
요한계시록 22:6
그리고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들은 신실하고 참되니라. 그리고 거룩한 예언자들의 주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이루어져야만 하는 것들을 보여 주시려고 그분의 천사를 보내셨느니라.
- 하나님께서 분명 자신의 천사를
보내신다고 하셨는데,
- 막상 사도 요한에게 나타나신 분은?
요한계시록 1:10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었고 내 뒤에서 하나의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을 들었는데
요한계시록 1:11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
- 스스로를 알파와 오메가로 밝히시는
예수님이시다
요한계시록 1:12
그러고 나서 나는 나와 함께 이야기한 그 음성을 알아보려고 돌아섰도다. 그리고 돌아선 채로 나는 일곱 금 등잔대들을 보았는데,
요한계시록 1:13
그 일곱 등잔대들 한가운데서 발까지 내려오는 의복으로 옷 입혀지고 앞가슴이 금띠로 둘러진 인자와도 같은 분을 보았더라.
- 외형의 묘사조차도 예수님이시다
-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자신의 천사를 보내셨다
- 그리고 그 천사가 사도 요한에게
앞으로 있을 일들을 보여준다
- 그런데 막상 사도 요한에게 나타나신 분과,
앞으로 있을 일들을 알려주고 있는 존재는
누구란 말인가?
- 예수님이시다
-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라는 말이다
- 이제 성경 말씀보다 교리가 먼저 머리에
들어간 사람들은 화들짝 놀라서,
-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낙인 찍어 욕하기 바쁘다
- 네가 감히 우리의 주님을 감히 감히 감히
- 천사 따위로 격하시키다니 미친것이 아니냐?
- 하지만 어쩌겠는가?
- 저런 해석이 아니면,
- 외형도 예수님이지만,
- 스스로를 알파와 오메가로 밝히 말씀하시지만,
- 그저 예수님의 말씀을 앵무새 마냥 전달하는,
스피커 역할을 하는 천사로 만드는 수밖에는 없다
- 천사라는 존재를 단순한 피조물로 격하시켜둔
교리 때문에, 성경 말씀이 꼬이는가?
- 교리 때문에 성경 말씀이 꼬이면,
성경 말씀을 무시해야하는가?
- 아니면, 성경 말씀을 더 위에 두고서,
교리를 다시 살펴보아야 하는가?
- 나는 그냥 교리를 가져다 버리기로 했다
- 왜냐하면, 요한계시록 22 장에서 더 명확하게,
더 명료하게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22:6
그리고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들은 신실하고 참되니라. 그리고 거룩한 예언자들의 주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이루어져야만 하는 것들을 보여 주시려고 그분의 천사를 보내셨느니라.
요한계시록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이 책의 예언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지키는 자는 복되도다.”
- 내가 속히 오리라 라고 말하는 주체는 누구인가?
요한계시록 22:8
그리고 나 요한은 이런 것들을 보았고 그것들을 들었도다. 그런즉 내가 듣고 본 후에 나는 나에게 이런 것들을 보여준 천사의 두 발 앞에 경배하기 위하여 엎드렸더라.
- 사도 요한이 보고, 듣고, 기록한 일들을,
보여준 천사다
- 그리고 그 천사가 계속 말씀을 이어간다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 , 나 예수는 ---
- 말씀을 이어간 그 천사가 바로 예수님이시다
- 알파와 오메가라며, 위와 같이 동일한 말씀을
처음으로 하신분이 누구인가?
- 예수님은 요한계시록의 1 장부터 등장하신다
요한계시록 1:10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었고 내 뒤에서 하나의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을 들었는데
요한계시록 1:11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
요한계시록 1:12
그러고 나서 나는 나와 함께 이야기한 그 음성을 알아보려고 돌아섰도다. 그리고 돌아선 채로 나는 일곱 금 등잔대들을 보았는데,
요한계시록 1:13
그 일곱 등잔대들 한가운데서 발까지 내려오는 의복으로 옷 입혀지고 앞가슴이 금띠로 둘러진 인자와도 같은 분을 보았더라.
- 스스로를 알파와 오메가로 밝히시는 분은
예수님이시다
요한계시록 1:10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었고 내 뒤에서 하나의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을 들었는데
- 사도 요한이 들은 나팔 같은 음성이
- 바로 예수님의 음성이다
요한계시록 4:1
이런 일 뒤에 내가 보았는데,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렸더라. 그리고 내가 들은 첫 번째 음성이 하나의 나팔에서 나온 것같이 나와 함께 대화하였더라. 그 음성이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 그 나팔 같은 음성이 말씀하신다
요한계시록 4:1
------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 앞으로 있을 일들을 보여주신다고
- 앞으로 있을 일들을 보여준 주체는
예수님이 맞다
- 하지만 22 장에는 천사가 보여줬다고 나온다
요한계시록 22:8
그리고 나 요한은 이런 것들을 보았고 그것들을 들었도다. 그런즉 내가 듣고 본 후에 나는 나에게 이런 것들을 보여준 천사의 두 발 앞에 경배하기 위하여 엎드렸더라.
- 그러면 뭐란 말인가?
- 요한에게 앞일을 보여준 존재는 예수님이고,
- 사도 요한이 엎드려 경배하려 했던, 그 천사다
-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
-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 구별해서 보면 바로 드러난다
- 하지만 교리가 눈을 가리면, 보이지 않는다
- 말씀을 놓고 다시 뚫어지게 노려보라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 예수님이 나의 천사를 보냈다고 하셨다
- 예수님이 보낸 천사는 무엇을 하는가?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 그 천사는 교회들 안에서 증언해야한다
- 이 모든 것들을 보고, 듣고, 기록해서,
교회들 안에서 증언한 자는 누구인가?
요한계시록 1: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에 관하여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에 관하여 그리고 자신이 본 모든 것들에 관하여 확증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들에게 편지하노라. 너희에게 은혜와 평안이 있기를 기원하노니, 곧 현재에도 계시며, 과거에도 계셨고 미래에도 오실 분으로부터 그리고 그분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들로부터
- 예수님이 교회에 가셔서 직접 증언하신 것인가?
- 22 장의 천사가 교회에 가서 증언한 것인가?
- 아니면 어떤 보이지 않는 다른 천사가,
교회들 안에 들어가서,
아무도 모르게,
몰래 증언했다는 말인가?
- 다 틀렸다
- 교회들 안에서 증언한 자는 사도 요한이다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요한계시록 1: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에 관하여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에 관하여 그리고 자신이 본 모든 것들에 관하여 확증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들에게 편지하노라. 너희에게 은혜와 평안이 있기를 기원하노니, 곧 현재에도 계시며, 과거에도 계셨고 미래에도 오실 분으로부터 그리고 그분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들로부터
- 사도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천사다
- 그러니 요한계시록의 전달 경로는,
다음과 같다
-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 예수 그리스도가 사도 요한에게
- 사도 요한이 일곱 교회들에게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
-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요한계시록 4:1
------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요한계시록 22:8
그리고 나 요한은 이런 것들을 보았고 그것들을 들었도다. 그런즉 내가 듣고 본 후에 나는 나에게 이런 것들을 보여준 천사의 두 발 앞에 경배하기 위하여 엎드렸더라.
- 예수 그리스도가 사도 요한에게
요한계시록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들에게 편지하노라. -----
- 사도 요한이 교회들에게
- 하나님 => 예수님 => 사도 요한 => 교회들
- 하나님 => 자신의 천사(예수님)
- 예수님 => 나의 천사(사도 요한)
- 사도 요한 => 교회들(종들)
- 이러한 구조를 가지는 것이다
- 주류 신학과 교단들의 해석이
항상 옳은 것이 아니다
- 직접 검증해보라
-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말했는지
- 말하는 주체가 누구고, 무슨 목적인지
- 듣고, 보고, 기록한 주체는 누구인지
- 교회들에 전달한 자는 누구인지
- 위의 해석이 틀렸다면, 각각의 성경 구절이,
모순이 없도록,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구조를
밝혀서 널리 알리기를 바란다
- 직접 검증해보라
- 하지만, 이런 해석을 벗어날려면,
다음과 같은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 22 장에 사도 요한이 엎드려 경배 하려했던,
그 천사가 예수님이 아니라면,
- 그 천사는 단순한 스피커, 앵무새가 된다
- 그럼에도 스스로를 '나 예수'라고 말한다
- 그럼에도 스스로 알파와 오메가라고 말한다
- 하지만, 굳이 1 장에는 왜?
왜 굳이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셨는가?
- 1 장에 나타난 존재도 예수님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은가?
그도 단순히 스피커일 뿐이라는 말인가?
- 그렇다면, 왜 굳이 '외형'까지 동일한 모습인가?
- 1 장의 존재는 예수님이 맞지만,
22 장에서 동일한 말을 하는 존재는
그냥 단순한 스피커이고, 전달자라는 말인가?
- 그러면, 굳이 두번씩 꼬아서 말씀을 전달하신
이유는 무엇이란 말인가?
- 이런 의문들이 있을 필요도 없는 해석은 하나다
- 사도 요한에게 나타난 천사가 바로 예수님이다
- 요한계시록을 뚫어지게 처다보면서,
이 계시록을 읽는 성도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게
하려고 사도 요한이 상당한 노력을 했다는 것을
느꼈다
- 요한계시록 1 장에 기록한
알파와 오메가이신 예수님이,
- 바로 22 장에서 말씀하고 계시는,
그 천사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말이다
- 그러니까 사도 요한이 엎드려 경배한 것이다
요한계시록 22:9
그때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너는 그리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이는 내가 너의 동료 종이요, 예언자들인 너의 형제들에게 속하며, 이 책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지키는 자들에게 속하기 때문이니,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였더라.
- 그러나 예수님은 모든 영광을,
보좌 위의 하나님께로 돌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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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께서 사도요한에게 말씀하시고 천사 또한 계시를 전했으면 가능함. 혹은, 예수그리스도와 천사들이 함께 찾아왔다면 그 또한 가능함.
봐라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22995
예수께서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하신 것 또한 비유적 표현으로서 '나를 위해 일해줄 사역자'의 의미로 천사라는 단어를 사용하셨거나, 아예 그 사람에게 천사가 함께한다는 해석도 가능함
천사는 말씀하나님이 될순없죠 그래서 구별해야죠^^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22950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가 맞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