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8월에 부전역 땡볕아래에서 30분 기다려준 나는 참 잘 알아봄.

내가 통피 집피 대중교통 와이파이 등등 꽤 여러개로 글썼는데

그렇게 시비를 털고다니면서 내가 쓴 글만큼은 절대로 댓글 안담.

지한테 큰 공포를 안겨준 사람 하나만큼은 귀신같이 알아보는 능력하나 만큼은 발군임.

딱 학창생활때의 모습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