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는 건강이 개작살난 상태라서 대충 배아프고 어쩌고 한 증상이 생긴거임.


병원갈 돈은 없고 사람만나기는 더 무서우니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바셀린을 처먹어 봤고 그 즈음해서 증상이 사라짐. 


이새끼는 아 내가 의사들도 못한 자연치유를 했구나! 하면서


대충 제미나이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간암에 꽂힌거.


그래서 아 내가 간암에 걸렸었는데 그걸 바셀린먹고 자연치유한거구나 나는 역시 우월해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