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신 루시퍼와 달의 여신 세미라미스 그리고 호루스 (사탄의 삼위일체)
(이 글은 형제님들의 원글을 참조하여 내용을 수정하고 재구성 한것임을 말씀 드립니다.)
1. 콜롬비아, 자유의 여신, 세미라미스
누구에게나 익숙한 콜롬비아 픽쳐스 영화사의 시그널 화면이다.
하지만 사람들에게는 그저 영화가 곧 시작되는 것을
알리는 것으로 그냥 흘러가는 장면이지
큰 의미를 두지는 않는 화면이다.
그런데 잘 보면 이 여인은 제단의 꼭대기 같은 곳에 올라가 있다.
그리고 구름이 삼각형을 이루며,
삼각형의 꼭짓점 부분은 손에 든 횃불로 밝게 빛나고 있다.
마치 피라미드의 전시안을 연상케 한다.
할리우드가 상당수의 거물 프리메이슨에 의해
건설된 것을 생각하면 관계없다고 단정하는 것이
더 이상한 일이라고 본다.
더욱이 영화사들의 로고에 피라미드형이
유독 많은 것도 마찬가지다.
콜롬비아 픽쳐스 역대 인트로
이런 과정을 통해 그려졌다는
이 예쁘장한 여인은 원래 누구일까?
콜롬비아는 미국의 옛 이름이다.
아메리카는 미국 땅이 신대륙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던
아메리고 베스푸치라는 탐험가의 이름을 여성형 어미로 만든 것이지만,
대륙을 밟지는 못했고
그 일대를 끝까지 인도로 알고 있다가 죽었다 해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최초 발견자인 것은 맞는다.
그래서 그는 아메리카라는 이름은 빼앗겼지만
콜롬비아라는 이름은 남겼다.
미국은 18세기부터 20세기 초반까지,
남미에 콜롬비아가 생기기 전까지
콜롬비아라는 명칭은 미국을 지칭하는 이름으로 사용됐다.
또한 워싱턴 DC는 콜롬비아 특별구라고 불린다.
보다시피 1934년(위)과 1939년(아래)의 로고만 해도 여신이 성조기를 두르고 있다.
그래서 이 콜롬비아 영화사가
1989년 일본의 소니로 넘어갔을 때
미국인들의 충격은 컸다.
일본의 콜롬비아라니.
당시 한 시사주간지는
당시 기모노를 입은 여성이 횃불을 든 그림으로
영화의 시그널 화면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여성의 이름처럼 만든 콜롬비아라는 명칭은
여신의 이름이다.
이 여신은 전쟁과 자유의 여신이며
미국 자체를 상징하기도 한다.
과거에 참전 미군을 모집하는 포스터 등에
자주 등장하기도 했다.
그러다 이 여신은 다른 여신에게 자리를 내주게 되는데,
그녀는 바로 자유의 여신이다.
프랑스에서 미국 독립 100주년을 축하하며
모금운동을 통해 제작 후 분리해 미국으로 보내진 자유의 여신상은
1876년에 미국에서 조립, 완공되었다.
머리에 태양을 상징하는 관을 쓰고있는 자유의 여신상.
프랑스인들이 생각한 자유의 여신은
들라크루아의 명화 Viva La Vida (7월 28일,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그림에 등장하는 여전사의 모습이다.
1830년 7월 민중 폭동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 그림의 여신은 몇몇 나라에서 공화당의 상징으로
사용되기도 했다고 한다.
위키백과에 의하면, 이 여신상의 디자인은 1874년에
라불레가 프레데리크 오귀스트 바르톨디에게 의뢰를 하였고,
설계는 에펠탑으로 잘 알려진 귀스타브 에펠도 참여했다고 한다.
들라크루아의 그림 외에도
바르톨디의 어머니를 모델로 한 것인데,
일부에서는 바르톨디가 프리 메이슨이었기 때문에,
프리메이슨이 숭배하는 마녀 메두사라고 주장하기도 한다는 것.
그런데 이 자유의 여신은 각 문화와 신화에 나타나는 전쟁의 여인이다.
아테나(Athena)라는 이름으로 주로 방패, 창, 칼, 독수리, 저울 등의
요소들과 함께 등장한다.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라는 드라마도 있었다.
자유의 여신상도 독립선언서와 횃불을 들었지만
원형은 아테나와 비슷하다.
머리에는 태양빛이 분산되는 모양이 표현돼 있다.
이는 다른 전쟁의 여신 아테나와 같은 모습이며
이방 종교 신들의 머리에 그려지는 태양을 상징하는 것이며,
카톨릭(천주교)에서도 많이 쓰이는 형태이다.
자유의 여신상이 밟고 선 단은 바벨탑의 일종,
혹은 원형으로 여겨지는 메소포타미아 지구라트와 닮아 있기도 하다.
어쨌든 이 여신은 미국 과 함께 탄생하거나
프랑스에서 창조한 존재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여신들을 보면 이 신이 저 신 같고,
지니고 있는 물건도 비슷하고 도무지 이름도 많아서 헷갈릴 때가 많다.
각기 전설도 신화도 다르고,
한 신이 여러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는 등 매우 복잡하다.
그런데 간단한 사실은 모든 흔히 듣는 여신의 뿌리는 하나라는 것이다.
게다가 세계 각 나라에 있는 여신들도 그 기원은 하나이다.
바로 세미라미스(이시스), 니므롯(오시리스)의 아내이면서
니므롯이 환생했다 는 담무즈(호루스)의 어머니인 바빌론의 여제이다.
* 바빌론의 역사와 종교를 이해하면 딥스의 실체가 이해된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847
도표에서 보듯이 로마신화와 그리스신화 이집트 신화를 보면,
다양한 이름으로 나타나지만
결국은 모두 하나로 귀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모두 가증한 것들의 우상이며
남신의 아내로,
참된 신앙 밖의 모든 종교는이 마귀의 대리자와 연결된다.
하나님의 어머니를 말하고
여성의 신비한 기운을 말하는 종교들은
이 여신을 따라가는 것이다.
이 여신을 가장 잘 활용한 것은 물론 카톨릭(천주교)이며
그것은 마리아로 나타난다.
계시록에서 그녀는 '짐승 위에 탄 여자'로 나와
온 세상을 속이는 일에 이용당한 뒤에 심판을 받는다.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계 17:5)
* 첨언 : 계시록의 음녀는 거짓 유대인들(카발라 유대인/카자리안 마피아)이라고 생각합니다.
(음녀를 거짓 유대인으로 알려주신 글로벌정치갤러리 엘로힘(220.122) 형제님 감사합니다.
또한 원글 써주신 형제님들에게도 감사합니다. 항상 모든 형제님들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카발라 :
카발라(Kabbalah)는 '받아들이다', '전승(傳承)'을 뜻하는
히브리어에서 유래한 유대교 신비주의 전통으로,
신과 우주의 비밀, 영혼의 본질을 연구하는 비밀스러운 지혜를 말합니다.
수비학, 생명의 나무(세피로트)를 통해 창조의 원리를 설명하며,
12~13세기 중세 유대교 신비가들에 의해 체계화되었습니다.
원글 참조 :
네이버블로그 - 바이블로그
https://m.blog.naver.com/woogy68/220472423422
누구에게나 익숙한 콜롬비아 영화사의 시그널 화면이다. 하지만 사람들에게는 그저 영화가 곧 시작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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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루스의 제단으로 꾸며진 카톨릭 교황의 시복식 행사장
아래는 오는 16일 광화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주례하는
시복식 행사장의 모습을 소개한 사진들이다.
(* 본글은 2014년도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1. 태양신(루시퍼)의 보좌
교황이 앉는 의자에는 주역에서 점괘를 맞추는데 사용하는
건(乾)·태(兌)·이(離)·진(震)·손(巽)·감(坎)·간(艮)·곤(坤)의 팔괘 가운데
태극기 문양에 사용된 건곤감리 [乾坤坎離]를 의자 앞머리 양 옆에 새겨 넣고,
의자 뒤에는 태양을 의미하는 동그라미 문양을 새겨넣었다.![]()
교황이 앉는 의자에 각기 하늘과 땅과 물과 불을 상징하는
건괘(乾卦), 곤괘(坤卦), 감괘(坎卦), 이괘(離卦)를 새겨넣고,
바벨론과 이집트의 신화 속에서
태양신으로 숭배 받고 있는 루시퍼의 상징인
태양 문양을 새겨넣음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공중의 권세잡은 자’인 루시퍼를 대신해서
이 땅의 흥망성쇠를 점치기 위해 온
‘루시퍼의 사제, 주술사’임을 보여주고 있다.
2. 호루스의 제단
교황의 보좌 바로 앞에 놓여진 ‘제대’를 보라.
예수회의 상징인 IHS 글자가 선명하게 새겨진
둥근 태양에 두 날개가 달려있는 모습으로 제단이 만들어져 있다.
일루미나티에 대해 웬만큼의 지식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전시안(호루스의 눈)’과 함께 ‘날개달린 태양(Winged Sun Disk)’,
태양신의 아들(혹은 화신)인 호루스의 또 다른 상징임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태양신(루시퍼)의 사제인 교황이
태양신의 아들(혹은 화신)인 호루스의 제단에서
루시퍼의 복을 비는 시복식(諡福式, beatification)을 여는 것이다.
![]()
태양 문양이 새겨진 교황의 보좌 앞에
예수회의 상징인 IHS 글자가 선명하게 새겨진 둥근 태양에
두 날개가 달려있는 모습으로 제단이 만들어져 있다.
![]()
시복식 제대가 호루스의 또 다른 상징인 날개달린 태양의 모습과
정확히 일치함을 알 수 있다.
![]()
![]()
2012년 일루미나티의 마녀 마돈나가 이시스로 분장하여
등장한 슈퍼볼 하프 타임 공연에도,
호루스의 또 다른 상징인 날개달린 태양이 등장했었다.
![]()
금년에 열리는 인천 아시안 게임 상징도 날개달린 태양이다.
제대에 새겨질 예수회의 공식 인장.
태양신(루시퍼)을 숭배하는 저들의 믿음이 잘 표현되어 있다.
가운데 글자 IHS가 예수(Jesus)를 의미하는 헬라어에서 따온 것이라는
저들의 설명과는 달리,
이것이 실제로는
이집트의 여신 Isis와 I
그 아들 Horus 그리고 H
태양신 osiris와
소의 신 apis가 합쳐진
그리스의 신 Serapis에서 S
(혹은 태양신 Sol에서) = IHS
각 앞 글자들을 딴 온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태양신 숭배와 연관된 로마 바티칸의 흔적은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
3. 세미라미스와 담무스, 이시스와 호루스
바벨론 종교와 혼합된 로마 카톨릭의 여신(성모) 숭배는
바벨론의 여신 세미라미스를 숭배하던 전통에서 기인한 것이다.
바벨탑을 쌓은 죄를 심판을 받고
죽은 니므롯이 죽어서 태양신이 되었다고 믿는 바벨론 신화에서는
어느 날 니므롯의 아내였던 세미라미스가
죽은 남편을 애도하며 창가에 앉아 있었는데,
한줄기 태양빛이 세미라미스의 배를 비추는 순간
그녀가 아이를 잉태하여 아들을 낳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 때 세미라미스가 나은 아이가
니므롯의 화신으로 여겨지는 담무스인데,
이 이야기가 이집트로 전해지면서
오시리스, 이시스, 호루스의 신화로 바뀌어지게 된다.
예수회와 일루미나티가 숭배하는 태양신이
바로 니므롯(오시리스)이고,
장차 이 태양신이 달의여신(세미라미스, 이시스)의 도움을 받아
이 땅에 찾아올 것인데,
그가 바로 일루미나티(예수회)가 기다리는
저들의 메시아 ‘호루스(담무스)’인 것이다.
세미라미스 담무스의 신화가 전해지는 바벨론에는
세미라미스가 니므롯의 은총을 받아 나은 아들,
담무스를 안고 있는 형상이 자주 발견되는데,
그 모습이 이집트 신화에 등장하는 이시스와 호루스의 형상과
예수를 안고 있는 마리아의 형상과 꼭 닮아 있다.
마리아가 예수를 안고 있다고 주장하는 카톨릭의 ‘성모상(모자상)’은
실은 예수회가 숭배하는 여신 세미라미스(이시스)와
저들이 기다리는 메시아, 태양의 아들인 담무스(호루스)의 형상인 것이다.
바벨론 종교의 중심인 세미라미스가
아들 담무스를 안고 있는 형상
바벨론 종교의 여신 세미라미스와 그 아들 담무스의 이야기가
이집트로 넘어가선 이시스와 호루스의 이야기로
로마 카톨릭으로 넘어가선 마리아와 예수++의 이야기로
그 형태만 바뀌어 전해지고 있다.
예수회가 전파한 마리아 숭배의 뿌리가 바로
바벨론의 여신 세미라미스(이쉬타르) 숭배에서 비롯된 것이다.
![]()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식에서 '성모상(모자상)'이란 이름으로
호루스의 제단 앞에 세워질 세미라미스(이시스)와 담무스(호루스)의 형상
태양신 루시퍼(니므롯, 오시리스)를 숭배하는
예수회 사제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미라미스(이시스)와 담무스(호루스)의 형상을 세워 놓고,
날개 달린 태양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호루스의 제단에서
루시퍼의 축복(저주?)을 비는 시복식(諡福式, beatification)을 여는 것이다.
지난 봄 프란치스코 교황이 예루살렘을 다녀간 뒤,
중동은 지금 전쟁에 휘말리고 있다.
조만간 루시퍼의 사제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다녀가는 이 땅에는
어떤 불길한 일이 닥치게 될 지 우려스럽다.
갈멜산상에서 바알의 제사장들과 영적대결을 벌였던
엘리야와 같은 간절한 기도가 필요한 때이다.
원글 참조 :
네이버 블로그 - 이세대가 가기전에
https://m.blog.naver.com/esedae/220087545340아래는 오는 16일 광화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주례하는 시복식 행사장의 모습을 소개한 사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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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테이트의 실체 모음(카톨릭과 카자리안 마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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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의 역사와 종교를 이해하면 딥스의 실체가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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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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