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달탐사의 거짓


무엇이 사실이고 진실인지 밝히길 위해서 쓴다

병인년 음력 2월 26일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작성


1969년 7월 16일 아폴로 11호는 달탐사를 떠났다
달착륙은 나흘 뒤인 7월 20일
1962년 9월 12일 휴스턴에서 연설한
케네디가 10년 안에 인류를 달에 보내겠다고
우리가 달에 가겠다고 한지
7년 남짓 만에 이루어낸 쾌거이다


정말 갔다면 말이다



1957년 10월 4일 우주에 발사된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지름 58cm 무게 86.3kg 러시아어로
동반자라는 뜻 의 이 작은 구체

스푸트니크 쇼크로 큰 충격을 먹은 미국은 절치부심했지만

최초의 우주유영 타이틀도 미국이 아닌 소련이 거머쥐었다.



소련의 첫 유인우주선 계획. 보스토크란 러시아어로 "동방(東方)"을 의미한다. 블라디보스토크의 보스토크가 이것이다. 보스토크 1호를 타고 인류 최초의 우주 비행사가 된 유리 가가린 또한 이 계획의 멤버다

1961년 4월 12일의 1호를 시작으로 1963년 6월 16일의 6호까지 총 6번의 발사가 이루어졌다.

보스토크 1호는 유리 가가린이 탑승한 인류 최초의 유인 우주 비행선이었다. 발사에서 귀환까지 108분이라는 짧은 우주 일정


비록 조금 더 앞서 있었지만

소련이 우주과학 로켓 기술은 우위에 있었던 거다.

8년도 안되는 기간에


아폴로 11호



고요의 바다에 착륙

???



역사적으로 접근해보자



달탐사 이전에 극지대인 남극



남극 탐사 최초로 남극점을 정복한 아문센 그 다음 스콧
남극횡단을 시도한 섀클턴 등


스콧 탐험대는 목표는 달성했지만 전멸했다
섀클턴 일행은 남극에는 가보지도 못하고 유빙에 갇혀서
남극횡단을 포기해야 했다
대신 더 위대한 일행들 전원 생존한 모험을 이루었지만


수평 그나마 인간에게는 지구에 있는 미지의 대륙 남극에서도
이정도로 어려운 여정이었다

그런데 하물며 우주공간이라 그곳을 탐사한다


실패한 미션은 둘 뿐이고
사망자도 3명 뿐......

이건 인류 역사 도전기 모험담에 관심이 많으면
단번에 눈치 챌수 있다


세계일주한 마젤란이 어떻게 죽었더라

오디세우스 일행은 오디세우스만 혼자 살아 남았다
비록 오디세이아에 나오는 신화나 전설에 가까운 이야기 지만


한번 도전 성공 하면은 계속 후발주자들이 이어진다
반세기도 안되어 남극에 여러 기지가 들어서고
제한적이긴 하지만 남극 여행도 가능하다


그런데 달탐사는 어떻지
아폴로 17호를 끝으로 달에 가고 있지 않다



헬륨 3 만 해도 엄청난 자원인데


나사의 관계자는 기존의 기술들이 실전되어서
잃어버렸다고 한다 로스트 테크놀로지가 되었다?


여기서 1차적으로 강한 의심이 들어서
사실검증에 들어가야 한다
그런 주요한 기밀을 허무하게 날려버린 얼간이들

집합소 던가 나사는 ??

물론 세대가 바뀌고 산업이 낙후되고 예산이 줄고는 할수 있다
그래서 로켓 엔진이나 기관들 제작이 어려울수는 있다
그런데 아예 저장한것 까지 분실 손실 망실 되어서 안된다니
개소리도 이정도면 수준급이다


아르테미스 계획도 사기라고 거짓 조작이라고 단언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빌 클린턴이 어릴적 달탐사에 환호하자
옆집 어르신은 시큰둥 하며
그들은 항상 그런식이다
라면서 별반응을 안 보였다고 한다

어릴적 빌은 왜 그러지 하다가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대통령이 되고 나서
정치인들은 항상 그런식 이란걸
그제서야 그때의 어르신이 현명했다는걸 알아차렸다고


ㅡㅡㅡㅡㅡㅡㅡ





그당시 소련이나 중국이 가만히 있었을리 없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자들은 국제 역학관계 뒷거래 이면정보
보이지 않는 암투 이런건 대부분 모르거나 무시하는 이들이기에 넘어가자
소련도 석유 수출 식량 수입같은 사정이 있기에
미국의 사기극을 적당히 눈감아 줄수도 있었을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 미국에서 보낸 달탐사를 제외하면
인간이 지구에서 벗어난 수직거리가 고작 수백킬로미터다


달까지는 수십만 킬로미터 그걸 왕복해서 두배나 먼거리를 며칠 만에 해외여행 처럼 다녀오던 미국이 아폴로 17호 이후로는 반세기 넘도록
1만 킬로미터도 못 벗어나는 것이다.


뭔가 말이 안되지 않은가


여기서 두번째 의문을 가져야 한다.








지구에서 달까지의 평균 거리는 약 384,400km입니다. 이는 지구 반지름의 약 60배, 지구 지름의 약 30배에 달하는 거리이며, 빛의 속도로 약 1.28초가 걸립니다. 달은 타원 궤도로 공전하여 가장 가까울 땐 363,300km, 가장 멀 땐 405,500km까지 거리가 변합니다

세번째로 인간은 지구를 벗어나면은
유해한 태양에서 불어오는 에너지 때문에 견딜수가 없다.
종이나 이딴거로 막을수 있다는 대다수의 바보들 말은 넘기자
우주비행사들이
시야에 별똥별이 보인다는데
미세한 아주작은 총탄들이 안구를 뚫고 들어오는거다


단적으로 말해보자 목성의 방사능은 탐사선의 컴퓨터를
박살낼수 있을만큼 강력하다 행성이 이정도 인데
하물며 항성은 어떻겠는가

태양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대략 비유해서
20억개의 오렌지가 태양으로 부터 뿜어져 나온다고 해보자
그 중 1개의 오렌지 만이 지구에 도달
3할은 대기권에서 소실
7할 가지고 지구상의 생명들이 먹고살고 생태계가 돌아가는거다


자연을 우주를 너무나도 만만하게 보지 말자




특수한 처리를 거치지 않는 한

아폴로 11호 같은 허접하기 그지 없는 우주선을 타고 우주공간으로 나가는건 지푸라기와 섶을 이어붙이고
솜을 덧댄 수레를 타고 불속을 지나가는것과 다름없다


수미터의 납덩이로 된 벽이 있어도 위험할 텐데



달탐사용
전기차는 차치하자

수백도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 달의 환경을 조금도 고려하지 않은
것이니까 그 정도 환경에서 작동하는 배터리 전기차라니
테슬라보다 월등하지 않은가





달 탐사한 인원중 암에 걸려서 고생하다가 이른 나이에 죽었다는 소식은 못 들어보았다
버즈 올드린은 96세 살아있다
마이클 콜린스 향년 90세
닐 암스트롱 향년 82세

충분히 장수하지 않았나


우주 달탐사의
제일 큰 문제가 방사능을 견딜수 있는 우주복이 없다는거다
지난번에 아르테미스 탐사선을 보낼 때
마네킹에 방사능을 측정할수 있는 기기 우주환경이 얼마나 유해한지 인체에
탐지할수 있는 기계를 부착해서 보냈다는데
지난번에 아폴로 탐사 때는 실증한 그 어떠한 연구 결과도 없다는 방증이지 않은가



이거야 말로 결정적인 증거다



더 쓰고 싶지만 여기까지


어쨋든


미국은 전세계를 속이고 기만하고 거짓을 퍼트렸다
언젠가 자백하고 책임을 져야겠지만 그럴지는 미지수다


중요한건 미국이 떠드는 건 여러단계의 검증을 거쳐서 사실확인 진실파악을 해야 한다는 거다


미국은 앞으로 우주 탐사에 있어서 파이가 크게 줄어들것이다
많이 작아지겠지










- dc official App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