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면서 한국년들 만나니까 


정주고 


헤어지고


반복하다보니 


뭔가 존나 미련만 생김





그래서 본격적으로 마닐라, 세부, 앙헬레스, 방콕, 파타야 


존나 유흥 다님




클럽, 아고고, 밤바, 낮바, 마사지 등등




근데 휴가때 유흥다니다 보면 뱃놈들 ㅈㄴ 많이 만남


HMM 1항사, 남성 2기사, SK1기사 등등 


뱃놈들은 뱃놈을 알아보는것 같음 ㅇㅇ




해외에서 젊고 금전적 여유있는 유흥즐기는 한국인 = 뱃놈일 가능성 ㅈㄴ 높음




클럽에서 뱃놈들 만난적도 많고


해외커뮤니티에서 연락해서 만났는데 서로 뱃놈인거 모르다가 나중에 서로 뱃놈인거 알게된 경우도 있음 


심지어 같은 회사 출신이었음






확실히 유흥으로 즐기니까 미련은 안남음



근데 이제 뭘 즐기려고 해도 즐겁지가 않음 



뭔가 다 재미가 없어짐 ㅇㅇ



쾌락의 임계점이 너무 높아짐 



결혼도 못할거같음ㅇㅇ 결혼 생각자체가 사라짐 



그냥 평생 배나 타면서 유흥이나 즐길까 싶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