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은 끝나고
동기들은 백두가 됐지만

나는 배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한다~

큰 돈을 벌고 싶었고 빨리 자립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기에
문과로서 해대라는 선택지가 매력적으로 보였지만

과거의 내 미련한 선택이 후회스러운 오늘이다~

입대하고 공부해서
다른 길로 갈랜다

잘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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