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에서 특례마치고 육지에서 일해볼꺼라고
직업학교에서 설계 cnc,nct오퍼레이팅배워서 공장갔는데
주말빼고 하루 12시간씩 작업화로 뛰어다니니까
족저근막염에 아킬레스건염에 심해져서
한번에 12만원씩 나오는 체외충격파로 돌도 깨고
그 와중에 임금체불까지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가
아니였나 싶슴다 헌혈하고 움직이려는데
절뚝절뚝거리면거 걸으니까 간호사들 다 달라붙는데
진정하세요 족저근막염 환자 나갑니다 하면서
쪽도 많이 당해본게 인생의 이벤트 아닌가 싶어요
여러분도 이 길이 아니다 싶을땐
빠르게 노선을 바꾸세요 그게 배든 육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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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 실명제 ㅋㅋㅋㅋ
https://youtu.be/tPq74v6iD7E?si=xqQUexBTGCJx5zha
람쥐가 심금을 울리는 말도 하네 여러분도 이 길이 아니다 싶을땐 빠르게 노선을 바꾸세요 그게 배든 육지든
1달을 낭비하면 마이너스 1달이 아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