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못가는 성적으로도 월에 세후 500넘게 벌고 할머니 수술비 내려고 엄니는 청소원 알바 그만두셨고 아부지도 노가다랑 상하차 뛰시던거 그만두심

솔직히 반지하에서 구구단도 초6때 배우던 새끼가 이렇게 된거면 나름 성공한거라 생각함

나중엔 시골에 있는 주택이라도 사드려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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