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해리 의 진실
때는 바야흐로 1944년 부통령취임식에 기자회견이
올라왔다. 해리는 여느 정치인들처럼 과거사에 논란이
많아 화제가 되고 있어 기자회견을 한참 진행하고 있었다.
"해리 부통령님. 귀하는 1929년 세계공황이 일어나고
세계 2차대전이 일어날 당시에 군인으로 참전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누가 그런 헛소리를 하는겁니까?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전 단지 세계 1차 대전에만 참전했을뿐입니다.
1917년이네요."
"1917년에 참전하셨다고 했는데 1902년부터 1917년 까지는 대학도 안가셨고 군인 그것도 소위로 바로 장교로
가셨는데 그전엔 직업이 농부라고만 되어있습니다.
농부로만 10년 넘게 일하셨는데 갑자기 군인장교로 가신
비법이라도 있으실까요?"
"그건 군사기밀이라 따로 답변을 못드리겠습니다."
"그럼 캔자스시티법학대를 다니다가 중퇴하셨다는데
사실인가요?"
"네. 맞습니다. 하지만 법학과에 다시 공부하게되어 사법고시에 합격해서 판사가 되었습니다."
"그럼 해리부통령님은 베스 부인을 고등학교때 만나서
얼마안되자마자 바로 결혼한 것이 사실인가요?"
"고등학교때 인연은 맺었지만 바로 결혼한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결혼은 제가 대위로 전역해서 귀국한시점에
한 35살 되었을 즘에 제 아내랑 결혼하게 된 것입니다."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열던 기자회견은 어느새 목청이
점점 커져만 갔다. 그랬다. 그에겐 말못한 사연이 많은
것이었다. 민주당 출신의 의원들 특징이 사실과는 다른
가짜뉴스를 퍼뜨린다는 것이 있었다.
해리 트루먼은 태어나길 1884년에 태어났고
한참 농부로 일하다가 거의 30살 될때쯤에 세계 1차대전이 발발해 세계 1차대전은 1914년부터 1918년까지 일어났지만 트루먼이 군복무했던시기는 1917년 후반기에서
1918년 단 1년도 안되었었다. 그런데 그는 중위과정도 얼마 지나지 않아 대위로 전역을 하였다. 대학교 졸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농부생활만 하다가 갑자기 군장교 신분상승을 한것은 아무래도 그가 농부생활만큼 오래한 군복무시절을 덮기위해서 농부생활을 오래했다고 미화한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 34살까지 농부. 그리고 35살까지
잠깐 군생활하고 바로 결혼을 했다고 한다.
여하튼 그는 세계1차대전에 군장교로서 입대하고 제대하여 민주당원 행정직에 판사자리에 올라 부통령까지 올라온 사람이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세계 1차대전 일으킨것 역시
독일이 원인이었고 독일의 세르비아 협정체결을
반대함으로서 영국과 프랑스는 연합군이 되어 유럽전역을 집어삼키려는 독일을 진압하는데 힘을 쓴다.
이 시나리오는 소름끼칠정도로 세계2차대전 원인이
세계1차대전처럼 데자뷔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말았다.
해리는 그렇게 지난 과거사의혹에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하게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해리의 병과는 포병이었다. 그는 소총같은 무기보다는
대포같은 포를 쏴서 주변을 헐어버리는데 더 흥미를
갖고 있었다. 소총보다는 대포를, 대포보다는 미사일등으로 어느 한지점에 목표를 정해 공격하는 기술에 두각을
드러냈다.
때는 바야흐로 1944년 부통령취임식에 기자회견이
올라왔다. 해리는 여느 정치인들처럼 과거사에 논란이
많아 화제가 되고 있어 기자회견을 한참 진행하고 있었다.
"해리 부통령님. 귀하는 1929년 세계공황이 일어나고
세계 2차대전이 일어날 당시에 군인으로 참전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누가 그런 헛소리를 하는겁니까?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전 단지 세계 1차 대전에만 참전했을뿐입니다.
1917년이네요."
"1917년에 참전하셨다고 했는데 1902년부터 1917년 까지는 대학도 안가셨고 군인 그것도 소위로 바로 장교로
가셨는데 그전엔 직업이 농부라고만 되어있습니다.
농부로만 10년 넘게 일하셨는데 갑자기 군인장교로 가신
비법이라도 있으실까요?"
"그건 군사기밀이라 따로 답변을 못드리겠습니다."
"그럼 캔자스시티법학대를 다니다가 중퇴하셨다는데
사실인가요?"
"네. 맞습니다. 하지만 법학과에 다시 공부하게되어 사법고시에 합격해서 판사가 되었습니다."
"그럼 해리부통령님은 베스 부인을 고등학교때 만나서
얼마안되자마자 바로 결혼한 것이 사실인가요?"
"고등학교때 인연은 맺었지만 바로 결혼한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결혼은 제가 대위로 전역해서 귀국한시점에
한 35살 되었을 즘에 제 아내랑 결혼하게 된 것입니다."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열던 기자회견은 어느새 목청이
점점 커져만 갔다. 그랬다. 그에겐 말못한 사연이 많은
것이었다. 민주당 출신의 의원들 특징이 사실과는 다른
가짜뉴스를 퍼뜨린다는 것이 있었다.
해리 트루먼은 태어나길 1884년에 태어났고
한참 농부로 일하다가 거의 30살 될때쯤에 세계 1차대전이 발발해 세계 1차대전은 1914년부터 1918년까지 일어났지만 트루먼이 군복무했던시기는 1917년 후반기에서
1918년 단 1년도 안되었었다. 그런데 그는 중위과정도 얼마 지나지 않아 대위로 전역을 하였다. 대학교 졸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농부생활만 하다가 갑자기 군장교 신분상승을 한것은 아무래도 그가 농부생활만큼 오래한 군복무시절을 덮기위해서 농부생활을 오래했다고 미화한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 34살까지 농부. 그리고 35살까지
잠깐 군생활하고 바로 결혼을 했다고 한다.
여하튼 그는 세계1차대전에 군장교로서 입대하고 제대하여 민주당원 행정직에 판사자리에 올라 부통령까지 올라온 사람이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세계 1차대전 일으킨것 역시
독일이 원인이었고 독일의 세르비아 협정체결을
반대함으로서 영국과 프랑스는 연합군이 되어 유럽전역을 집어삼키려는 독일을 진압하는데 힘을 쓴다.
이 시나리오는 소름끼칠정도로 세계2차대전 원인이
세계1차대전처럼 데자뷔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말았다.
해리는 그렇게 지난 과거사의혹에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하게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해리의 병과는 포병이었다. 그는 소총같은 무기보다는
대포같은 포를 쏴서 주변을 헐어버리는데 더 흥미를
갖고 있었다. 소총보다는 대포를, 대포보다는 미사일등으로 어느 한지점에 목표를 정해 공격하는 기술에 두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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