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실 특성상 선박 제일 아랫부분에서 근무하는걸로 알고있는데 넓은 기관실에서 물이 들어오는지, 어디서 물이 새는지, 쉽게 파악이 기능한부분인가요?
선박이 암초에 충돌하거나 사고가났을때 조타실에서 연락이 없으면 속수무책인 부분인가요?
비흡연자는 사실상 해를 보고 갑판밖 세상을 못보는지도 궁금합니다.
(기관사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선박이 암초에 충돌하거나 사고가났을때 조타실에서 연락이 없으면 속수무책인 부분인가요?
비흡연자는 사실상 해를 보고 갑판밖 세상을 못보는지도 궁금합니다.
(기관사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1.유출감지장치가 선측에 3~4군데 존재함. 다만 직접적인 유출감지가 아닌 누설유수가 고이는걸 감지하는 간접장치로 bilge well 검색 바람 2.조타실은 보통 브릿지(선교) 라고 부름. 브릿지는 선박의 두뇌에 해당하는 곳으로 만약 상황오더가 없으면 기관실 자체 충돌판단 내리기는 어려움 3. 퇴근하면 바다 해 별 실컷 봄
왜 기관사를 꿈꾸는지 모르겠는데, 유튜브에 marine engineer검색해서 generator overhaul같은거 찾아봐라. 기름으로 샤워하는건 기본이고 매일 40도 기관실에서 7시간동안 근무해야된다.
기계 좋아하면 좋은 직업.
걍 기관사는 하지마라 제발... - dc App
사우나 좋아하면 개추
나도 배 탔지만 육상에서 선박기관사 만큼 ㅈ같은 직업은 못봤음
유튜버 켐벨 노가다 유튜버인데 대형 선사였는데도 노가다 종사자마저 기관사는 위험하다 하고 배 내리고 다시 노가다 브이로그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