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세주의자란 애기를 어릴때 부터 들었지만거의 결정되있어 너무 애쓰지 마라..좀 많이 안타깝네 .. 밑에 글 보니깐..내가 인생의 의미가 있는줄 알고. 책을. 놀면서 4년 정도읽었다. 제주서 .. 정말 아무 것도 없다 ….
멋진 말이다. 매우 공감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