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넘게 배타면서 요즘 처음으로 주자 음식 잘하는게 이런거구나 싶다

부식이 많이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메인 요리내고 사이드로
소고기 다진거 양배추로 싸서 찜에다가
김치전 계란말이 큰돈 안들이고 정성만 담아도 되는거 나오고

한끼에 서너가지 요리나오는데

한국여객선 탔던거 같은데 한 십몇년전에 타본 머기업 출신 한국주자보다 훨씬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