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사라는 직업을 안지 이제 한달정도된 대학생입니다. 현재 인서울 중위권 대학을 다니고 있고 22살입니다. 평발 때문에 4급이 나와서 내년부터 복무예정입니다. (키는 180 이상으로 평발이외의 건강상 문제는 없으며 건장한 체격입니다. )항해사 직업 특성상 혼자있는 시간이 많다고 들어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취미는 영화와 헬스라서 저한테 잘 맞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직업에 대해서 알아보게되었습니다.
찾아보니 오션폴리텍과 해양대 입학 이렇게 두개 정도의 루트로 자격증을 딸수있는것 같습니다.
현직에 계신 분, 앞서 경험 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해양대 편입으로도 가능한지 오션폴리텍 지원 중 어떤것이 나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업계 근황이나 환경,직무에 대해서 구체적인 경험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이 글 쓰고 기다리는 시간에 검색해라 ㅋㅋ
ㅎㅎ 검색도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좀더 많은 얘기를 들어보면 좋을까 해서요
해양대 편입 ㄱㄱ
한해대편입만 생각해야지 오폴은 생각에서 지워라 - dc App
오지마셈 ㅈ 망함
주니어 동남아선원들 쓸수있게 확 풀어버려서 1~2년 지나면 한국초임 거의 안뽑을예정임 ㅋㅋ 군특례만 뽑힐듯
해대편입이 맞긴한데 항해사는 많이 줄이고 있는 추세임 국방부에서도 병역특례 많이 줄임 군특례나 대기업 취직은 이젠 상위권 되야 가능함 잘 생각해보고 하셈. 취미가 너 혼자 노는게 좋다고 했지만 같이 탄 사람들도 과연 그럴까? 오히려 가만히 안냅둘 수도 있음 그럼 그 스트레스 어디다 풀거임? 살인영화보고 아령 휘두르는거 아님? ㅋㅋ
항해사는 업무로드가 잔잔바리로 높은편임 하루 8시간은 당직업무고 기타 안전장비 서류 점검한다고 2~4시간은 보통 오버타임 함. 체력적으로 힘든건 없는데 정신적으피곤한게 많고 주말도 없음. 특히 입출항 많은배, 탱커선 타면 화물관리한다고 오버타임 밥먹듯이 함. 영화와 헬스가 취미라 선택하기엔 4D 업종이고 그 좋다는 취업도 한물 감 신중하길
다시 잘 생각해봐라.
ㅋㅋㅋㅋㅋㅋ 절대 혼자 있는 시간 없으니깐 잘 생각 ㄱ
평발이면 오래 서있기 힘들텐데, 항해사는 당직 내내 서있어야 하는곳이 대부분이라 견딜수 있으려나 - dc App
혼자있는거랑 항해사랑 아무상관 없음 그건 고려대상으로 넣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