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머슴처럼 생겨서 털털했던그녀

해달라는거 다해주던그녀

휴가때 만나니 다른여자들보다 너무 못생겨보이고

스타일도 이상해서 헤어지자고 했던그녀

지금생각해보면 신부감이었다.

아아 미끌미끌하던 그녀의 구리스가 그리웁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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