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는 말 하지 않겠습니다. 2항사인데 실항사가 당직 안 오길래 내려갔더니 3항사랑 후장섹스 하고 있었고 그 순간 눈이 마주쳤습니다.. 저인지는 모르는거같은데 마음이 착잡해집니다.. 불러서 한마디 해야할까요? 둘다 일도 잘하고 성실한데 그런 취미가 있을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요새 강간당할까봐 문도 잠그고 자고 선장님께라도 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