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어느날은 급여가 만족스럽지 못하고, 외지로 강제 배정 받으면 ㅋㅋ갑질하는 것으로 쥐 잡듯이 때려잡고 선기장 전사관 벌레마냥 납작 엎드려서 뽈뽈 기는 것으로 스트레스 푼다고 함 재밌어 보이긴 함
뽈뽈 긴대 ㅋㅋㄱ개웃긴
PSC 한해대 4대천왕녀 말고 또 있냐?
또 있긴하네. 전국에 당시 총 여자 9명이었네. 4명은 한해대졸 부산항 담당이네. 졸업학과 보니까 항해과 아님. 해경학과, MT임.
선장으로써 한국이 제일 가기싫음. 개 똥같은 권위의식 똘똘찬 터미널 로딩마스터새끼들, psc새끼들, kr 클라스 검사관 새끼들 싸가지가 바가지가. 해외에서 만난 한국 검사관들은 정말 좋은데, 한국에서 만난새끼들은 아주 그냥 갑질이 씨발럼들
말 통하는 파나마 라이베리아 국적 한국 배 터는게 재일 재밌고, 더 재밌는건 한국 사람 타고있는 외국적 송출 탱커 조져버리는게 제일 재밌을꺼 같은데. 털어도 뒤끝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
@선갤러3(114.200) 한국 엿같아서 선주사에서 한국기항 뺀적있음. 물론 아무의미없지만. 한국 워낙 지랄맞게 fail 내니, 배를 중국, 일본, 대만까지만 돌리는데 살맛남. 다 자업자득. 석유화학 다 사우디 중국에 따잇당하고 뒤져서 갈 확률 줄어들어 개꿀
로서다 로써가 아니라 로서는 자격 로써는 수단
걔네 어차피 민원업무땜에 지들도 갑질당함 ㅋㅋㅋㅋ
조센징은 어딜가나 병신이네
한국 주무관들 특히 PSCO 나 해수청에 있는 것들은 지그들이 잘난지 암. 특히 배에 와서 갑질 하는거 보면 기도 안 찬다. 밖에 나가면 X밥들이 머리에는 오만함만 가득차서는......공무원것들 매번 컴플레인 걸어서 조져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