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출선과 국적선 급여가 많이 차이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월급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인 퇴직금이나 기타 복지등을 싹끌어모아도 송출급여에 비할바가 안되던데...
화물운항은 국제적으로 되는 거고 그럼 한국선사이든 해외선사이든 화주에게 받는 비용도 같을텐데,
같은 돈 받아서 국내선원들에게 급여를 덜 준다는 것은,
한국 국적선(한국 선박관리회사등)이 그만큼 더 떼먹는다는 이야기인가요?
송출선과 국적선 급여가 많이 차이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월급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인 퇴직금이나 기타 복지등을 싹끌어모아도 송출급여에 비할바가 안되던데...
화물운항은 국제적으로 되는 거고 그럼 한국선사이든 해외선사이든 화주에게 받는 비용도 같을텐데,
같은 돈 받아서 국내선원들에게 급여를 덜 준다는 것은,
한국 국적선(한국 선박관리회사등)이 그만큼 더 떼먹는다는 이야기인가요?
현대 같은 대기업 혹은 한해대 출신이 사장인 곳이 그나마 월급이 쎄지. 사실상 다른 출신이 운영하는 곳? ㅋㅋㅋ 해양대 없으면 해운업계 진짜 거지로 돌아감.
올해 H line하고 SK해운은 부산으로 본사 이전이라던데.
네들이 해양대를 욕하면 네들이 불리해짐. 해양대 출신이 그나마 해기사들 밥그릇 유지시켜주는 중이거던.
해양대 출신 기업에 드가면 해기사들 대우 해상직은 억대로 주고 육상직은 짜게 주는 데도 있음. 그러므로 해기사 우대 맞아.
배도 못타는 현병아 니가 깝칠곳이 아니야
해운업은 돈버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컨테이너선의 경우 항만운수비도 있지만 터미널사업비도 상당부분 차지함. 국내회사는 터미널사업영역이 해외대기업에 비해 많이 부족해서 수익성이 안남. LNG의 경우도 해외국영선사 화주에 비하면 국내선사는 수익성이 부족하고 코가스 지원은 오히려 감소하는 추세임. 단순히 더 떼먹는다보단 걍 돈을 실제로 못범
무능한 윗대가리가 운영을 ㅈ도 못해서 돈을 제대로 못번다 이게 맞나?
@선갤러2(14.42) 운영탓을 해야하나...? 카타르처럼 코가스가 해운업 직접하고, 독점산업인 터미널을 뺏어오길 요구하는건데? 거기까지 탓하면 나라탓이 됨. 한진파산때 넘어간 배가 문제가 아니라 터미널이 문제였지 부산신항석도 msc가 사갔는데...
그리고 대부분 부정하지만, 군특례와 빠른 진급 덕에 한인특수성이 있어서 경력이나 전문성 대비 급여를 높게주는것도 사실임. 주니어는 시니어 키우려고 투자하는건데 3시충 2시충 해버리니. 총 선원비 중 주니어 급여 더 낮추고 시니어 급여 높인게 송출급여임.
@ㅇㅇ(211.185) 송출이 해외해운회사에 취업하는거 아님? 근데 왜 2시충 3시충 얘기가 나옴
@선갤러3(220.94) 송출대비 왜 한국회사 급여가 적냐며? 그럼 한국회사얘기도 해야하잖아
@선갤러3(220.94) 그래서 지금 회사들이 주니어 동남아로 갈아치우고 시니어 급여 높여서 송출급으로 맞추려고 하고있는거임 일자리는 알빠노?고 ㅋㅋ
같은 규칙으로 축구하는데 EPL과 K리그는 왜 연봉이 다르지? 같은 규칙으로 야구하는데 KBO랑 MLB는 왜 연봉이 다르지? 와 같은 질문임. 해기사 인력풀과 영어기본 베이스에서 진급 경쟁(한국은 시간만 떼우면 자동진급이지?)을 통한 환경이 한국선사와 왜 다르냐고 묻는게 웃기지않냐?
좋은비유긴한테 글쓴이는 단순히 한국회사가 떼먹는다고 발상하는게 페미니스트 발상적이라서 상세히 설명해주려니까 이해못하는듯...
@ㅇㅇ(211.185) 위에 댓글 단거는 제가 단 댓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이댓글이 처음다는 겁니다 IP주소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211.185 님 LNG 의 경우는 터미널수익성이 해외보다 더 떨어지기 때문이라면 혹시 탱커나 기타 다른 화물들의 경우에도 모두 송출선보다 급여가 떨어지는 것 같은 그 이유는 왜 그런지 여쭤봐도 될까요?
@글쓴 선갤러(210.179) 위 링크보면 오일캠 일항사 구인인데 3/3에 연봉 $73500 수준임. 환율1450 쳐도 월 880 정도인데 국내 메이져 탱커도 그정돈 줌 안준다면 회사가 작은걸거고
왜 작은회사는 월급이 적냐 말할수있는데 규모의 경제때문임. 배 한척을 굴리는데 필요한 인력수는 얼추 정해져있으니 고정비는 확정이니 화물의 수송량에 비례해서 수익이 증가함. 작은배와 작은회사는 수송량이 적으니 결국 수익성이 떨어지고. 휴가 더 안주는 문제는 선원법이 병신이라 어쩔수없음.
@ㅇㅇ(211.185) 답변감사드립니다
왜 국적선사랑 해외선사의 운임이 같을거라 생각함? 대형이고 네임드면 운임협상력에 힘이 실리는거고, 아니면 좁밥대우받는거임. 선사들 돈버는대로 선박금융 갚는데 쓰이고, 차기 리플레이스 고려하지 않으면 망하는 구조라 불붙은 자동차처럼 멈출수 없음. 탓을 할거면 돈을 주고 싶어도 줄 구조가 안되게끔 한 한국 선박금융 구조를 탓해야지. 그리고 대단히 착각하는게, 송출은 무조건 많이 주느냐? 일부 초대형 선사들은 여력이 있으니 대우를 잘 해주는것이고, 그마저도 환율상황 + 계약직 착시 감안하면 대단히 많은 차이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