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가벼운 터치만 있고 아직 진도를 못빼왔는데
















내방에서 있어서 그런가 좀..
















장난받아주는척하면서









티 안에 손넣어가면서 만지니까









얘가 미쳤나봐 하면서 살살 웃더라








그때 딱 삘이옴









눈을 딱 지긋히 쳐다보면서 달달한 멘트





생각나는대로 날려주니까 의외로 순순히 하게됌









과정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자신감 급상승하고








미친듯이 코박죽 물고 빨아서 물나온거 확인








들이넣는데 첨에 뭔가 걸리는가 싶더니








쫍은곳을 비집고 길찾아서 들어가더라








신음이 약간 아파하는거 같아서 일단은 넣었으니










진정하고 많이 아픈거 같냐 나중에 할까 물으니까











아니라고 괜찮은거 같으니 계속 해도 된다해서











한 2~3분 정도 정상체위로 한거같다











하다 야동에서 본게 생각나서 안은채로 일어나서











애가 키 160이 조금 안댐












무섭다고 앵기는데 가슴이 그상태로 밀착되고












들었다가 내렸다가 하면서 하는데













갑자기 밑에가 아프다고 막 소리를 빽지름













더 하면 뭔가 화낼거같아서 다시 눕히고 빼려고 하는데













안빠짐













손으로 걔꺼 벌려보고 내 ㅈ들어간 틈 사이에다가 손가락으로













넓혀보려 했는데 전혀 안됌
















서로 당황하고 난 속으로 와 이거 좆됐네 이게 그 질경련인가 뭔가 하는건가
















생각하는 와중에 응급실 실려가기는 쪽팔려서








ㅎㅈ을 마사지 해보자고 했음
















사실 내가 하고싶었던거라서 이왕 이렇게 된거 판단을 내 위주로 굴린거..
















망설이더니 아프기도 하고 빨리 어떻게든 해보자는 맘인지
















자기가 해보려하더니 팔이 잘 안 닿아서 못하겠다고 하더라
















내가 딱 손가락에 침 바르고 ㅎㅈ입구를 빙글빙글 돌려서 문지름
















그렇게 한참 살살 근육을 풀어주니까 뭔가











안심이 되는지 하는말이

















"쎄~한 초량역 5번출구는 가지도 말며







가더라도 한달 되기 전 자의하선해라"






"지금까지도 수없이 사건사고와 부당대우가 터지는 그곳"






"24시간 사무실에서 브릿지와 ECR을 원격 CCTV로 감시하는 그곳"






"똥욱이가 쉬지않고 설쳐대는 그곳"







"그것이 바로 초5출, 야만과 약육강식의 세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