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폴 생각중인데 대부분 한중일캠으로 갈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찾아보면 매일 무슨 작업하고, 무슨 작업해서 죽어난다고 하긴 하는데 해본적 없는 일이라 들어도 뭔지도 모르겠어서 체감이 안되네요.
정말 사람이 스턴 걸릴 정도로 못할 일인지, 아님 과장되게 말한거라 몇달하면 적응은 된다인지 알고 싶습니다.
오폴 생각중인데 대부분 한중일캠으로 갈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찾아보면 매일 무슨 작업하고, 무슨 작업해서 죽어난다고 하긴 하는데 해본적 없는 일이라 들어도 뭔지도 모르겠어서 체감이 안되네요.
정말 사람이 스턴 걸릴 정도로 못할 일인지, 아님 과장되게 말한거라 몇달하면 적응은 된다인지 알고 싶습니다.
근무 시간이 많음. 잠잘 시간이 부족함. 배가 작아 멀미 자주함. 탱크 안에 가스 마셔야 하는 일도 있음. 그게 전부.. 뭐 엄청난 힘을 쓰는 일은 아님.
육지 노가다에 비교하면 사무직이나 마찬가지임..
현재 한중일캠 수십년 타고 있는 선원들도 있음. 다른 대안이 없으면 거기서 적응하게 됨. 그게 인간임. 항로가 길고 큰 배보다 힘든 것은 맞음. 하지만 인간이 못해낼정도로 힘든 것은 절대로 아님.
힘든건 그렇다 치고 잠을 못자는게 가장 큰 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상은 잠잘시간은 보장해줌 ㅋㅋㅋㅋ
ㅇㅇ 진짜 스턴걸릴정도로 개좆같음
그냥 모든 상선중에 난이도 탑이라고 보면된다. - dc App
켐컬은 클리닝 있는 경우 부지기수 켐컬은 ㅈ만한 사이즈여도, 탱크가 많다. 클리닝 전 준비 등으로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한 탱크 끝내고 다음 탱크로 넘어가고 하느라 시간 존나 잡아먹음 그리고 포트는 또 조온나 많이 뛰어서 스탠바이->클리닝->스탠바이
그냥 다하게 된다 막말로 광부나 석유시츄보단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