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오폴 3항사 생각중인데 그럼 37살 되겠네요.
대부분 중소형 선박부터 시작한다고 하는데 배가 천차만별이라 현실적으로 타는 배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1티어 회사의 대형선박은 꿈도 못꾸겠지만 1인 1실 1화장실 있는 규모의 선박은 노력하면 가능할지 알고싶네요
내년에 오폴 3항사 생각중인데 그럼 37살 되겠네요.
대부분 중소형 선박부터 시작한다고 하는데 배가 천차만별이라 현실적으로 타는 배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1티어 회사의 대형선박은 꿈도 못꾸겠지만 1인 1실 1화장실 있는 규모의 선박은 노력하면 가능할지 알고싶네요
해대생들도 성적 좋은 사람만 가는 LNG선 가는 사람도 있음.. 그런데 현실적으로 대부분은 한중일 피더컨이나 케미컬임..
한중일 피더, 내항까지 한해대 내려옴...ㅎ 오폴은 케미컬만 남음
영어 성적이 중요. 토익 900점 넘고 이름 있는 대학 출신이고 인상 좋으면 좋은 회사 선종 가능함..
한 중 일 케 미 컬 외워
당장 몇년은 공동 화장실 공동 샤워장 선박밖에 못가도 갈아타기 신공 이용하면 최대 5년만 고생하면 큰 배 얼마든지 가능.. 2천톤급 소형 케미컬--1만톤급 중형 케미컬--3만톤급 제품유 운반선--10만톤 이상 원유선 이런식으로 옮겨 타기 하면 됨. 단 회사 옮겨 다니는게 싫고 귀찮으면 평생 케미컬을 못 벗어 나거나 몇년 안타고 배를 그만둘 확률이 매우 높음. 회사 갈아타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는 않아서 노력을 많이 해야 함.(영어, 업무 지식등등)
자격 갖추고 이력서 넣어 놓으면 급하게 사람 구할때 중견 기업 정도는 얻어 걸리는 경우가 있음..진짜 대기업 메이저 회사 제외하고는 선원 인원을 빡빡하게 굴리는데 중견 회사라도 갑자기 결원이 생기면 자격 있으면 아무나 막 태우는 경우도 있어서 말이지. 선원 구직 사이트 seanet에서 살다 시피해야함.. 오폴 출신은 중견 회사 정도라도 감사하며 타야함. 중견 이하 막장 회사들도 넘쳐나서 말이지
글쓴이의 경우 나이로 볼때 당장은 좋은 회사 가기는 어려운데 영어 실력만 받쳐준다면 나중에 좋은 회사 송출로 갈수도 있음. 아니면 케미컬이나 피더컨 이상 힘들어 보임.
오폴이 해사고 출신보다 실습은 잘가는편인데 거기서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초량역 5번 출구가 다 오폴꺼
롤러코스터타이쿤도 오폴꺼 - dc App
나이만 30대 초반이었어도 스펙 갖춰져있고 오폴 성적 좋으면 대형선사 껌인데 나이가 걸림돌
새한선관
위에 싹다 무시하고 나이있으니 기관지원하고 현실적으로 한중일 또는 내항인데 한중일 캠노리고 1기사따면 그래도 월급은 높게받음 일은 힘든건 당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