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방처럼 달려들고 2시, 3시 치는애들이 여태까지 수두룩 했으니

업계사람들도 조언이랍시고 하는걸 테지만,,

적당히 만족하고 잘타고 있는 사람들도,, 그 경력 잘 살려서 육상 간 사람들도 있을텐데

타보고 안맞았던건지 공기업으로 방향 튼 사람도 있는거같고..

물론 일이 힘들고 환경이 열악하고 노동대비 처우가 후지니깐 그런것은 이해하겠지만

자기 직업에 대한 비하가 이렇게 심한 직업도 없어보이기도 하고..

뭐 그냥 좀 여러모로 안타깝다

본인이 면상 갈린 좆돼지새끼면 사실.. 배를타는 것 만큼 곤욕스러운 것도 없겠지만.. 그런새끼들이 육지에서 직업 갖는다고 달라질건 없다고 생각해..

아무튼 할라는 사람들 앞길 가로막는 것은 그만둬야 하지않을까.. 싶다..

어차피 선택은 그들 몫이고.. 어쨋든 다들 자기 살길 찾아 떠나니..

여러생각이 드는데 참..

좆같다 좆같다해서 다 내보내고, 갈궈서 내보내고 즈그들 선기장 백년해로 탈라는 좆팔육 영포티들의 이기심인것인지..

아니면 마치.. 23년 하이닉스 10조 적자, 25년 삼전 블라인드 서초딩 사건 마냥.. 개버러지 폐급 미꾸라지들의 물흐리기인지..

안타까워.. 보고있으면 진짜로..

능력있으면 송출 나가거나 육상에 자리잡으면 되잖아 징징대지 말고

나이처먹고 백날 회사 욕하고 불만 토로해봐야 본인 무능력한거 누워서 침뱉는거나 다름없다?

그것도 안되면 니들이 좆같은 선상 문화 바꿔나가면 돼..

우리 회사 부장새끼 공장에서나 왕노릇하지 본사가면 찍소리도 못하고 돌아와

왜겠냐? 꼬우면 그만둬 이거거든 ㅋ

갈데있으면 가봐~ 이러지 회사는 아쉬워하지않아

배만 타서 뇌병변이 온건지 몰라도 너네 능력에 그정도면 만족하고 타야한다고 생각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