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교통 접근성이 좋은 원도심·북항 재개발지구 공공용지를 전면에 내세웁니다.

중구는 부산항만공사·주요 해운기업 본사와의 연계를,


영도구는 이미 해양 공공기관이 들어선 동삼동 해양클러스터와의 연계를 강조합니다.

남구는 해양산업 클러스터 ·문현금융단지와의 효율을,


강서구는 부산신항·가덕도신공항· 조선기자재 업체와의 효율을 제시합니다.

부지 선정이 이뤄지면 앞으로 3~4년 뒤 완공될 해수부 신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