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기사는 폐쇄적이고

극한 환경에 몰리기 때문에 간헐적으로 탈 수 있도록 해서

일력풀을 유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폐쇄적인 환경에서 똑같은 풍경, 인간, 식단, 업무의 반복적인 생활하다보니

자주 마주치는 것도 부담스럽고, 

말 한마디 건네는 것도 조심스러워서

정신병자들이 생기는데 도대체 왜 경력직들만 채용하는거임?


그것뿐임? 선기장들이랑 1항사들이 Plate kingdom 을 만들어서 

선용품으로 장난질이나 하고 앉아있고,

오늘도 씨알없는 쌀알.. 푸석한 Calos로 배를 채우고 있을 불쌍한

주니어들이 하선하면 Come back 하겠냐?


해무야. 쓰레기통 비울 생각이 없으면 국내에 입항하면 들어가서 쓰레기들 세척이라도 좀 하고 와라.

그래야 냄새라도 좀 덜하지; 노인냄새가 ㅅㅂㄲ ... 적당히 해쳐먹어야지. 


미래를 갉아먹어서야 되겠냐?